도베르만 단이(귀), 단미(꼬리) 자르는 건 '동물학대'
▲도베르만의 실제 모습은 이렇다. 도베르만은 생후 3개월 쯤 귀를 자르는 '단이 수술'을 받거나 긴 꼬리를 자르는 '단미 수술'을 받는다. ▲수술을 받지 않은 도베르만 강아지들 본래 모습 도베르만 핀셔는 독일 원산의 사역견이다. 견고한 골격과 다부빈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꼬리가 길고 귀는 축 쳐져 있다. 일부 언론이 도베르만 핀셔의 특징으로 귀는 짧고 꼬리도 길지 않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도베르만 핀셔라는 이름은 가정의 호신견으로 개품종을 기획한 독일동부 아보르타 경찰 L도베르만의 이름에서 따왔다. 귀를 자르지 않으면 귓병에 걸리기 쉽다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2010년대 이후로는 귀를 자르는 것도 귓병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고 동물학대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강해지고 있다. 마찬가지 이..
동물
2019. 2. 24.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