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역차별론은 허구다 [서민의 어쩌면]<-----인간성부터 찾고 글을 쓰시길.
서울혜화역에 남성들만 집결한 것이 아니라, 여성 참가자도 있었다. 서민의 눈에는 여성참가자가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남녀갈등으로 몰아가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솔직하게 말해야한다. 곰탕집에서 일어난 성추행 가해자에게 징영6개월 실형은 성별이 아니라 법질서에 관련된 문제다. 증거없이 증언만으로 게다가 엉덩이를 스쳤다는 정도의 사안으로 구속된 경우는 일찍이 없었다. 곰탕집 가해자의 아내의 억울함에 공감하는 건 불합리한 판결에 대한 당연한 반응임에도 서민은 '청와대 청원31만'의 숫자를 무시한채 당당위 집회에 미어터지게 남성들이 나오지 않았다며 조롱하는 논평을 썼다. 그는 또 혜화역 불법촬영 규탄시위 예를 들고 있는데 이 또한 '서민'의 잘못된 생각에 지나지 않다. 공공장소에서 이루어진 집회 시위현장에서 사진을..
사건사고
2018. 11. 7.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