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처럼 돌돌말리는 스트레처블(늘어나는) 디스플레이 엘지 '롤러블폰'
롤러블폰은 폰더블폰을 잇는 차세대 제품으로 꼽히고 있다. 롤러블, 스크레처블 디스플레이 기술은 수년 전 나왔고 배터리나 인쇄회로기판 부품등만 해결되면 롤러블 스마트폰이 양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업계에서 보고 있다.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18에선 LG디스플레이가 65인치 롤러블 TV 화면 기술을 선보였을 때 해외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불룸버그는 LG전‘롤러블기술은 탁월한 선택이라고 극찬한바 있다. TV를 시청할 때는 화면이 위로 올라오고, 시청하지 않을 땐 본체 속에 말아 넣을 수 있다. 가장 큰 미덕은 휴대성이 높아졌다는 것. LG전자 측은 “디스플레이를 보지 않을 때는 화면을 말아 숨김으로써 공간 활용 가치를 높여 기존 디스플레이로는 구현할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
인공지능
2019. 2. 21.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