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목식당 계속되는 논란-쉽지 않은 섭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이 오늘(23일) 밤 회기동 벽화골목 편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프로그램 1주년에 11번째 골목이다. 그러나 기록할 만한 역사와 수치들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은 시작 전부터 대중의 매서운 눈초리에 직면했다. 그동안의 논란들이 부메랑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1. 시작부터 논란과 비판이 끊이지 않던 것. 고질적인 비판은 골목상권 선정 기준이다. '골목식당'의 첫 상권이었던 이대 앞 삼거리 꽃길은 서울의 대표 번화가인 신촌과 이대 인근으로, 죽어가는 골목 상권이 맞는지 의심을 샀다. 기본적으로 대학가는 방학과 같은 특정 시기를 제외하면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목 좋은 상권으로 꼽히는데 서..
사건사고
2019. 2. 9. 0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