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금지되어야할 영화일지 모든 상을 받아야 할 영화일지 모르겠다."
"토요일날, 아카데미 공식 심사상영에서 봤는데 당시 500명 정도가 있었다. 보통 어둡고 불안한 영화는 밝은 영화에 비해 열광적인 반응을 이뤄내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나는 훌륭한 영화라고 보고, 피닉스의 연기가 이토록 훌륭했던적이 없다. 신뢰할 수 없는 나레이터를 사용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며, 현대적인 주제를 잘 나타냈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홈런인 영화"
"21세인 아들과 같이 봤는데, 그 애는 이 영화를 좋아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 주인공 아서를 계속해서 동정하게 되고 그의 폭력을 응호하게 된다. 나에게 이 영화의 폭력은 이상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이 영화는 많은 돈을 벌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책임이 있는가? 나도 한때 이와 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됐고 이런 영화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 뭐가됐든 이 영화는 많은 돈을 벌것임을 확신한다."
"다른 아카데미 회원들과 봤는데, 영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불쾌하고 부글부글 끓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영화는 특출나고 비상하다. 나는 사전지식이 없었기에 배트맨이 나오거나 그런 종류의 영화일것이라 생각했다. 이 영화는 내가 수년간 본 어떤 영화보다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는 정말 완벽한 배우야. 내가 이해할 수 없는건 사람들이 화난 이유다. 신문을 집어들고 영화의 폭력만 걱정만 하고 있지말고, 우리나라를 경영하고 있는 뿅뿅들을 좀 봐. 아직 이른 판단이지만, 난 BEST PICTURE에 투표를 할 것이고 피닉스는 지명을 받아야 한다."
"아카데미에서 이 영화를 관람했다. 아마도 이 영화를 공공 극장에서 보지는 못할 거다. 하지만, 와우 대체 이건 무슨 영화지, 허?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감이 안오지만, 호아킨은 오스카상 후보 자격이 있다. 영화 촬영 기법도 환상적이었다. 하지만 솔직히 다시 영화를 보고 싶지는 않다. 내가 정신적인 문제의 전문가는 아니지만아서의 춤을 섹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그를 숭배하는 것 또한 미친 사람에게는 꽤 멋져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한때 총구를 겨눠졌던 적이 있던 사람으로서 나는 총기 폭력의 이미지를 머리속에서 지울 수 없다. 그래도 봐서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다."
"20대 조카 몇명과 동행해서 관람했다. 그들은 이 영화에 감탄하고 이리 말했다. 다크나이트보다 훨씬 더 좋은 영화라고. 나는 영화 검열을 응호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영화는 사회와 문화에 미묘한 영향을 미친 수 있고 눈에 띄지 않는 방식으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런 영화의 초점은 폭력을 실제로 장려할지 모른다거나 대담하게 한다는 것이다. 영화 자체의 질만 따진다면? 호아킨은 가장 뛰어난 배우긴 하지만, 사실 정신병에 걸린 외톨이에 관한 이야기가 특별히 특이하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이 영화를 처음 베니스에서 봤는데, 기술적으로 디자인면으로 의상면으로 모든게 놀랍다고 본다. 토드 필립스는 이 모든 부분을 흠잡을 데 없이 만들었다. 다만 나는 이 영화를 싫어하고, 나를 불편하게 한다. 나는 다렌, 라르, 마이클 등 어두운 경계를 밀어붙이는 영화들을 좋아하지만, 이건 그것보다 허무주의와 나르시즘에 있어서 정말 심란하게 만들었고 불편하게 했다.
영화의 마케팅은 훌륭했고 이런 종류의 슈퍼히어로 영화를 슈튜디오 시스템내에서 만들었다는데는 존경한다. 하지만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잘 모르겠고 나에게 있어 이렇게까지 다크한 영화는 처음이었다."
"나는 이 영화가 매우 강렬하다고 생각하는데, 뉴옥 타임즈의 비평가인 토니 스콧이 왜 그리 이 영화를 혐오하는지 모르겠다. 피닉스는 놀라웠고 영화의 스토리는 매력적이다. 이 영화를 BEST PICTURE에 투표할지는 모르겠지만 피닉스는 놀라웠다."
"영화는 매우 좋았다. 확실히 다크나이트 이후 가장 혁신적인 코믹스 영화다. 예술적으로 이 영화가 작년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많은 영화보다도 뛰어나다고 본다.하지만 아카데미에 목매지 말고 잊어라. 지난 10년 동안 얼마나 많은 그런 수준의 예술영화들이 대중들에게 성공적으로 전달됐는가?"
"매우 강력한 영화이면서 잘만들어진 영화인데, 놀랍게도 감독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다. 우리 사회는 문제가 있다. 이 영화 자체가 그러한 문제들을 악화시킬 것이라 보지는 않는다. 총기를 제거해도 우리의 문제는 해결되진 않을 것이다. 그보다 우리는 사회를 위해 일해야 한다."
"전반적으로 정말 인상적인 영화다. 호아킨의 연기는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하다. 솜씨에 있어서 덩케르크나 퍼스트맨만한 새로운 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것이 얼마나 잘만들어졌는지 부인할 수 는 없을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아름답게 만들어진 영화이며, 숭고한 영화다. 과도한 폭력만 제외한다면 거의 완벽한 영화야. 호아킨 피닉스가 오스카에 지명되길 바란다."
"나는 일반적으로 코믹스 영화의 팬이 아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캐릭터는 소름끼치지만 단순히 "와 좋은 연기네 너무 소름끼쳐" 이런 수준이 아닌것을 알았다. 조커라는 캐릭터를 내 시스템에서 빼내기 위해 다운튼 애비 영화를 어서 세번 보고싶다"
"예전에 사람들은 시계태엽 오렌지를 보고 정신이 나가버렸다. 조커는 이 위축된 영화 시대에 예술성에서 갈채를 받아야하는 눈부시고 비참한 경험이다."
"이상하고, 불쾌한 영화. 이 영화는 대체 무슨 목적이지? 분명 훌륭한 연기를 가진 인상적인 영화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다소 불쾌한 경험이었다."
"엄밀히 기술적으로 영화는 매우 뛰어나다. 그리고 호아킨 피닉스의 헌신도 존경할만하다. 하지만 영화가 의도하는 줄거리의 허무주의는 위험할 정도로 전복적이다. 오늘같은 날 정신 나간 소시오패스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누가 알겠는가? 요컨데 내가 개인적으로 혐오감을 느꼈던 사회적 측면의 지독한 광경을 보여주는흥미진진한 실험적 장르의 영화다."
"나는 이것을 좋아하고 best picture를 수상할 것이다. 슈퍼 히어로 영화는 정말 지루하지만, 이 영화는 그 이전에 훌륭한 영화이기 때문에 좋아한다."
"좀 기발하면서 굉장히 강력하고 그런 동시에 불안하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자유언론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영화다."
"사실 영화를 아직 못봤는데, 조수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런데 너무 보기힘든 영화라고 들었다."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영화이긴 한데, 전반적으로 도덕적으로 굉장히 의심스러운 영화가 아닌가? 전 전시관으로서 이 영화를 상영하는것에 심각한 의구심이 느껴진다. 아카데미가 이런 논란의 영화를 존경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너무 불쾌해서 투표조차 할 수 없다."
"아직 못봤고 볼 생각이다. 이 영화의 비평적 문제와 인기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 멤버들이 이 영화를 본다면 그렇게 수용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게다가 여기에 새로운게 있나? 하지만 내 견해로는, 이 논란의 주는 언론과 소셜미디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는 정말로 많은 아카데미 회원들이 이 사회적 논쟁에 투자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내 생각에 트위터 전체에서 진짜 오스카 투표자는 한 3명 정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목요일 AMPAS 심사때 조커 VS 결혼 이야기로 말다툼이 있었다. 결국은 결혼 이야기가 아카데미에서 이길것이라 끝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조커를 볼것이다"
"아직 보지 못했고, 이 영화를 보고 싶어 믿을 수 없을만큼 초조하다. 영화가 위험하다고 하길래, 굳이 첫주에 나가서 보지는 않았다. 고맙게도 아무런 일도 없었다. 극장들은 비상 경계 태세에 돌입했고 평소보다 더 많은 경찰들이 눈에 띄지만 이번 주에 영화를 볼것이다."
출처:
https://www.hollywoodreporter.com/race/oscar-voters-react-joker-avoiding-it-1245781
"Outstanding," "Irresponsible": Oscar Voters React to 'Joker,' With Many Avoiding It
Academy members tell The Hollywood Reporter their mixed thoughts about the weekend's controversial blockbuster: "I don't know if it should be banned or it should be given every award."
www.hollywoodrepo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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