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노아의 방주
노아의 방주[노아는 〈창세기〉 6장 11절에서 9장 19절 사이에 나오는 대홍수 이야기에서는 흠 없는 신앙심 때문에 하느님에게 선택되어, 사악한 동시대인들이 모두 홍수로 멸망당한 이후에 인류를 영속시킨 조상으로 묘사된다.그는 배를 만들라는 하느님의 명령을 받고, 그 명령대로 땅의 모든 생물이 다시 번성할 수 있도록 모든 생물을 종류대로 암수 1쌍씩 배에 실었다.홍수가 끝난 뒤 하느님은 다시는 인류의 죄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그 약속의 가시적인 징표로 하늘에 무지개를 두었다.] 노아는 첫째 형의 노예였습니다. 그는 침을 질질 흘리면서 첫째 형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까지라도 따라오고는 했어요. 비이성적이고, 광적이고, 부조리한. 그가 죽고 난 뒤 내 어머니는 그를 이렇게 평가하고는 했습니다...
프로젝트빅라이프/싸이코패스신은죽었다
2019. 1. 18.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