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나이지리아 소녀들 납치 "맹비난" 에서 살펴보는 그녀의 이중성.
미셸 오바마는 나이지리아 소녀들 납치를 맹비난 한 바 있다. 그녀는 "남편과 나는 납치된 여학생들 속에서 우리의 딸들을 보고 있으며 그들의 희망과 꿈을 보고 있다"며 "지금 부모들이 느끼고 있을 비통함이 어느 정도인지 상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셸 여사는 특히 테러위협로 폐쇄된 학교에서 여학생들이 시험을 치르겠다고 주장했던 점을 거론하며 "여학생들은 더 나은 교육을 통해 자신들의 경력을 만들어가고 가족과 사회가 자랑스러워하는 인물이 되어야 하겠다는 결의에 차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은 여학생들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나이지리아 정부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행정부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국은 나이지리아 정부의 납치문제 대응을 지원하기위해 현지에 전문가팀을 보내겠다는 제안해..
사건사고
2018. 12. 14.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