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빅뱅 승리 밤샘 조사하던 새벽에 파쇄차 불렀다. 연예계 검경유착 증거인멸?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인 승리는 27일 밤 9시 경찰에 자진출석해 마약투약 및 유통, 성상납 시도 의혹 등의 논란과 관련해 밤샘 조사를 받았다. 그 직후 YG건물에는 파쇄 업체 차량이 와서 다량의 물품을 싣고 경기 고양시로 떠났다. 고양시에는 서류, 컴퓨터 등을 전문적으로 파쇄하는 공장이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매월 혹은 매분기별로 실시하는 정기적인 문서 파쇄작업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각종 논란이 하나, 둘 사실로 밝혀지고 있는 과정에서 문서 파쇄를 강행한 점은 의아함을 자아낸다. 문제가 없다면 굳이 의심을 받을 행동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관계자 중 한 사람은 "박스, 종이가방, 캐리어 등이 있었는데 무게로 보아 컴퓨터 같은 가전제품이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출처:..
사건사고
2019. 2. 28.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