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 생일파티 내년에는 보는 일 없기를.....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6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한 호텔에서 열린 아키히토(明仁) 일왕 생일 기념행사에 시민사회단체가 항의하고 있다. 일본은 아키히토 일왕의 생일(12월23일)을 국경일로 지정하고 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일본은 매년 12월 각국 재외공관 주최로 '내셔널 데이 리셉션'을 열고 주재국 정·재계 인사들을 초청해 왔다 출처: 뉴시스 2010년 일왕 생일파티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형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박종근, 김태환 의원이 참석했었다. 파티장 입구에는 롯데그룹, LG, 하나금융 등에서 보낸 대형 화환이 세워져 있었는데, 롯데그룹에서 보낸 화환에는 “천황폐하 탄생축하”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고 는 전했다. 출처: 한겨레 #매년 일왕생..
사건사고
2018. 12. 7. 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