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4장, 75장 -길거리, 독방 침대
74. 길거리(여자황제와 남자황제 아수라장이 된 길을 걷는다. 혼란스럽게) 75. 독방, 침대 (새벽)(침대에 누운 채 천장을 보고 있는 타로, 복도에서 발소리가 들리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타로: 자?죄수: 나, 자고 있어.타로: 들어 봐. 누군가 복도 끝에서 직각으로 다시 이어지는 긴 복도에서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면서 있는 나한테 있는 욕설 없는 욕설 다 퍼붓고 있잖아. 죄수: 눈 좀 붙여. 다들 자는 데 넌 왜 아직도 안자고 있어?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2. 31.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