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쥐 언어 분석AI '딥찍찍DeepSqueak'
쥐와 같은 설치류는 초음파를 통해 사회적 대화를 나눈다. 약 20가지의 초음파 발성 레파토리를 가지고 아주 풍부한 대화를 나눈다. 이 대화를 분석한다면 다양한 연구에 적용될 수 있다. 미국 워싱턴대 제공 쥐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아보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이 세계 최초로 등장했다. 존 노이마이어 미국 워싱턴대 약리학과 교수 연구진은 쥐가 내는 초음파 발성을 분석하고 탐지하는 ‘딥찍찍(DeepSqueak)’이란 딥러닝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 ‘신경정신약리학지’에 이달 4일 발표했다. 출처: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6140 DeepSqueak : 인공 지능은 생쥐와 쥐의 은밀한 호출을 들리게합니다. 워싱..
동물
2019. 1. 7.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