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리아 (Megalia)와 메르스갤러리
메갈리아는 '남성혐오'를 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다. 여성혐오를 그대로 남성에게도 반사하여 적용하는 '미러링'을 사회 운동 전략으로 삼았다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지만 '혐오'를 이용한 자기 선전에 불과하다. 무뇌아적 페미니즘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래디컬 페미니즘'은 무뇌아적이지 않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혐오'를 광고 삼고 있다. 실제로 메갈리아의 기원이된 메르스 갤러리는 '메르스 첫 환자가 남성'인데서 출발했다. 2015년 8월6일 메르스 갤러리, 메갈리아 사이트로 독립했으며 후에 워마드로 가지를 뻗쳤다. 강남역10번 출구 여성살인사건 때 피해자 추모집회를 빙자한 '남성혐오'를 노골화 했으며 피해자 유족에게 '한남충'이라는 말을 내뱉어 비판을 받은 바 있다. *2018년 12월1일 여성신문은 '메갈리아..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1. 15.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