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활란은 1941년 창씨개명 때 아미가 가쓰란으로 개명했다. 아미가 가쓰란은 강연, 방송 등을 통해 일제의 침략정책을 미화하고 내선일체, 황민화시책을 선전하여 일반여성이나 여학생들에게 어머니나 딸 동생으로서 징병, 징용, 학병 동원에 대한 이해를 촉구했다.
“ | 이제야 기다리고 기다리던 징병제라는 커다란 감격이 왔다.……지금까지 우리는 나라를 위해서 귀한 아들을 즐겁게 전장으로 내보내는 내지의 어머니들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었다.……그러나 반도여성 자신들이 그 어머니, 그 아내가 된 것이다.……이제 우리도 국민으로서의 최대 책임을 다할 기회가 왔고, 그 책임을 다함으로써 진정한 황국신민으로서의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이다. 생각하면 얼마나 황송한 일인지 알 수 없다. 이 감격을 저버리지 않고 우리에게 내려진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 ” |
— “징병제와 반도여성의 각오”, 《신시대》, 1942. 12 |
“ | 학도병 출진의 북은 울렸다. 그대들은 여기에 발맞추어 용약(勇躍) 떠나련다! 가라, 마음놓고! 뒷일은 총후(銃後)는 우리 부녀가 지킬 것이다. 남아로 태어나서 오늘같이 생의 참뜻을 느꼈음도 없었으리라. 학병 제군 앞에는 양양한 전도가 열리었다. 몸으로 국가에 순(殉)하는 거룩한 사명이 부여되었다. | ” |
— “뒷일은 우리가”, 《조광》, 1943. 12 |
이화여대 총장 김활란은 한국최초의 여성 박사로 여성운동의 선구자로 꼽힌다.
2. 일본군 성노예로 제자들을 팔아넘긴 김활란을 대하는 여화여대의 자세
이대 친일청산 프로젝트 기획단 학생들이 김활란 동상 앞에 세운 친일행적 알림판.
27일 ‘김활란 친일행적 팻말’이 덮개로 가려진 채 이화여대 ECC 창고에 보관돼 있다.
3. 왜 이 일은 두리뭉실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지나가나?
학교 측은 기획처장, 학생처장, 총무처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어 "영구 공공물의 교내 설치는 '건물 등의 명칭 부여에 관한 규정'이 정한 절차를 따라야 하고 학교 당국은 이를 준수하지 않은 설치물을 철거해야 한다"며 철거 사유를 밝혔다.
학교는 팻말 설치 당시 "팻말이 건축물은 아니지만, 영구적인 시설물이므로 교내 '건축물 명칭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데 그 과정이 없었으므로 불허한다"는 방침을 학생들에게 통보한 바 있다.
이대는 이날 "대학은 역사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이뤄지는 곳"이라며 "안내문이 부착된 교내
다른 동상들과 달리 김활란 동상에 있는 '초대총장 김활란 박사상'이라는 단 한 줄로 된 설명은 보는 이들 각자가 자기 몫의 성찰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는 입장을 제시했다.
또 "이화 캠퍼스는 재학생, 교직원, 22만 동문의 공동 자산"이라며 "이 공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팻말을 세웠던 기획단 학생들은 "학교는 친일파 동상 문제에 대해 자기 성찰, 토론, 논의, 의견수렴 등 어느 것도 안 하고 침묵으로 은폐했을 뿐"이라며 "팻말은 우선 학생문화관에 전시하고, 이 팻말을 다시 세우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4. 일본군에 성노예로 제자를 팔아먹은 김활란 이름으로 여성인상을 주고 있는 여성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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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는 오는 29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애서 제50회 전국여성대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전국여성대회는 전국의 여성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활동방향을 모색하고 여성의 권익 향상과 국가·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는 인물을 표창하는 행사다. 전국 여성지도자 3천500명이 참석하는 올해 대회는 '여성, 사회변혁을 이끌다! 한반도 평화통일, 여성의 힘으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기념식에 앞서 김활란 여성지도자상, 용신봉사상, 여성1호상,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시상식도 열린다.제27대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역임하고 현재 경원문화재단 이사장과 대한적십자사 명예고문을 맡고 있는 유중근 씨가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을 받는다.
5.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어떤 곳?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김활란 동상철거를 반대한바 있다. 한국여성단체 협의회 이사 김정숙은 현재 세계여성단체 협의회 회장이다. 그는 한국걸스카우트 연맹 회장을 역임한바 있다. 그리고 전 한나라당 최고의원이다. 그녀는 비례대표 50%와 지역구의 30%를 여성 의원으로 채우겠다고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식 기자간담회에서 말한 바 있다.
6. 성폭력 근절을 외치면서 친일 김활란 여성지도상을 제정하고 김활란 동상 철거를 반대하는 것이 '여성주의'인가?
7. 왜 김활란 동상을 철거하지 못할까?
1998년 10월 25일 서울 이화여대 정문 앞에서 민족문제연구소 회원과 이화여대생 등 100여명이 친일파 김활란의 이름을 딴 '우월 김활란 상'제정에 반대하는 집회 시위.
김활란상은 김활란 박사의 탄생 1백주년을 맞아 이화여대측이 학술.교육 등 각 영역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국내외 여성에게 시상하기 위해 그의 탄생 100주년인 99년 5월 제정됐다.
8. 페미니스트는 진심으로 김활란 동상 철거를 원하는가?
김활란 동상 철거를 반대하는 여성단체들 김활란 일제시기 대표정인 여성친일활동가였으며 해방 뒤에는 이승만, 박정희 정권의 충실한 협조자였다. 4.19때는 학생들의 교문 밖 진출을 온몸으로 막았던 반면, 일본군 성노예로 제자들을 팔아넘긴 걸로 유명하다. 꽤 많은 여성단체들은 '김활란'을 여성 막사이사이상 여성노벨상으로 키워야한다고 한다. 그들은 범부론을 내세운다 . 그 당신 친일하지 않은 지식인이 어디있느냐, 는 건데 김활란은 소극적 친일이 아닌 적극적 친일 행위로 반민족행위를 한 사람으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어 있다. 또 친일의 흠은 있지만 여성교육의 선구자, 여성계몽운동의 공로가 있다는 것인데 김활란의 성공은 자기희생적 행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들은 친일을 비판하자 민족주의 가부장제 비판, 이대/여성주의 타격론을 이야기 한 바 있다. 김활란을 민족주의와 페미니즘 대결로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는 페미니스트들은 독립운동을 희화화하며 친일을 옹호하는 논리를 펼치기도 한다. 9. 친일파가 아닌 독립군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일에 앞장서는 여성주의자들 그들이 친일파, 독재자가 아닌 독립운동가를 표적삼는 배경에는 친일매국노 '김활란'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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