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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시오니스트다 = 나는 죄의식 없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2018.12.1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남성 페미니스트는 왜 남성을 혐오하게 됐을까?

    2018.12.0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사진속 정체는 무엇?

    2018.12.0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The Nutcracker and the Four Realms)

    2018.12.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모비딕> -허먼 멜빌-

    2018.12.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스크린독과점, 한국영화의 몰락

    2018.12.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11. 고뇌의 배( Pear of anguish)

    2018.12.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10. 고뇌의 배( Pear of anguish)

    2018.12.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나는 시오니스트다 = 나는 죄의식 없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 시오니스트는 시오니즘을 신봉하는 시온주의자를 말한다. * 시온주의라는 이름은 "시온" (히브리어: ציון 지욘)이라는 단어에서 왔다. "시온"은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1890년 유대계 오스트리아인 작가 나단 버바움이 "Self-Emancipation" (자기해방) 이라는 저널에서 최초로 이 단어를 쓴 걸로 알려졌다. 버바움은 카디마라고 불렸던 최초 학생 유대민족주의 운동의 창시자였다. 시온주의는 주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용도로 쓰이지만 종교적 시온주의, 노동 시온주의, 수정주의적 시온주의 등등의 상반되는 관념들이 시온주의 내에 포함될 때도 있다. 몇몇 역사가들은 반유대자들이 시온주의와 시온주의자라는 단어를 반유대주의를 정당화하거나 유대인들을 비하할 때 사용한다고 지적한다 1. 시..

사건사고 2018. 12. 10. 10:22

남성 페미니스트는 왜 남성을 혐오하게 됐을까?

1. 남성 페미니스트(Men doing feminism) 생물학적 한계 ​ 남성 페미니스트들은 생물학적으로 남자, 특히 이성애자라면 젠더 위계에서 가장 최상위층을 차지하고 있는 권력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성이 아닌 남성이기에 갖는 생물학적 한계를 종종 이야기하고는 한다. 여기서 그들이 말하는 생물학적 한계란 무엇일까? ​ 페미니스트 생물학적 한계는 자기 자신을 제외한 남성들을 잠재적 가해자로 만드는 일이 쉽지 않다는데 있다. ​ 그들은 종종 남자니까, 잘 모르고 남자니까 페미니스트가 온전히 될 수 없으니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종종 남성성이 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것임을 설파하기 위해 ‘남성 지배문화’라는 자기 고백이 담긴 책을 출판하고는 한다. 일종의 자기 반성이 담긴 신..

사건사고 2018. 12. 9. 19:21

사진속 정체는 무엇?

​ 출처: 맹수와인간​​​​

놀자 2018. 12. 9. 01:26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The Nutcracker and the Four Realms)

크리스마스 이브, 대부 ‘드로셀마이어’의 파티에 참석한 ‘클라라’는 돌아가신 엄마의 마지막 크리스마스 선물을 열어줄 황금 열쇠를 찾아 나선다.대부에게 건네받은 황금실을 따라 마법의 세상 속으로 들어간 ‘클라라’는 호두까기 병정과 함께 3개의 왕국을 지나면서 다양한 사건과 사람들을 만나 환상적인 모험을 즐긴다. 그러나 엄마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열쇠를 얻기 위해서는모두가 두려워하는 네 번째 왕국으로 가야만 하는데…황금 열쇠를 따라가면, 지금껏 본 적 없는 마법의 세계가 열린다! -시네21-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2017년 디즈니 엑스포에서 기습 공개된 디즈니 실사영화다. 기존의 호뚜까기 인형과는 달리 살아 움직이는 호두까기 인형이 7개의 머리를 가진 사악한 쥐 왕과 싸우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시네마천국 2018. 12. 8. 23:20

<모비딕> -허먼 멜빌-

《모비딕》은 허먼 멜빌의 장편 소설이다. 모비 딕은 소설 속 고래의 이름이다. 1820년 11월 20일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포경선 '에식스호'가 커다란 향유고래에 받혀 침몰한 사건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되었다. 백경이라고도 부른다. 백경은 하얀 고래라는 뜻으로 원래 일본에서 쓰던 번역 제목이다 모비딕의 작가 허먼 멜빌은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할아버지는 보스턴 차 사건에 참여한 인물이었다. 비록 어린 시절에 쇠약했지만 모험심이 강했고, 1840년에 '최후의 지옥선'이라는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포경선을 타고 태평양을 항해하였다. 고래잡이로 일하면서 아프리카이나 아메리카 원주민, 중국인, 인도인, 중남미인 같은 그야말로 각양각색 인종과 친구나 동지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영미권 소설에선 정말 보기..

인물 2018. 12. 8. 20:29

스크린독과점, 한국영화의 몰락

자본이 많이 들어간 영화를 다수의 극장에 몰아 개봉하는 '와이드 릴리즈'를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한다는 말로 '방어'하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건 안전한 기획과 규모의 영화의 양산이 미래를 갉아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양한 색채의 영화가 창작될 기회가 축소되고, 신인 감독의 작품이 관객과 만나는 일이 없다보니 영화산업의 기본인 '창작자'수가 턱없이 모자란 실정이다. 주목할 만한 신인감독의 부재에 대한 우려는 현실이 되고 있다. 영화계는 연극계의 오늘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연극계가 특정작가, 특정연출가를 몰아주거나 '안정적인 기획'을 양산하는 사이 현재 공연계에는 주목할 만한 작가도 연출가도 작품도 존재하지 않아 미래가 없는 장르가 되고 말았다.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대중적인 작품, 대중적인 작가, ..

시네마천국 2018. 12. 8. 19:08

11. 고뇌의 배( Pear of anguish)

“조금만 참아요. 가시안개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통증도 가려움도 다 사라질 거예요.” “너는 괜찮다, 이거지?” “그런 말이 아니고. 나는 걱정이 돼서.” “한가한 소리나 하고 있어. 진짜. 그래서 언제 밖으로 나갈 수 있는데?” 치어들이 많이도 부화했습니다. 죽겠네요. 진짜. 말벌 떼가 따로 없습니다. 게다가 나만 공격해요. 진짜 너무 가려워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가렵고 아프고 미치겠어서 바닥을 뒹굴고 있는 데 가시 안개가 걷혔습니다. “가시안개가 지나갔어요.” “걷힌 게 아니고 지나갔다고?” 가려운 게 거짓말처럼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가시안개가 맵시 있게 빠진 꼬리지느러미를 신경질적으로 휘젓고 있네요. 똥구멍 밖으로 나와서 보니 요나를 삼킨 그 물고기 인 것 같습니다. 요..

프로젝트빅라이프/싸이코패스신은죽었다 2018. 12. 8. 17:06

10. 고뇌의 배( Pear of anguish)

“감사히 먹겠습니다.” 예의바르게도 감사기도를 드리네요. 내 아버지 하나님은 조금 놀란 눈치에요. “뭐냐? 이게, 대체.” 호된 채찍질을 당한 벼리는 목 아래부터 발끝까지 온통 상처투성이인데 신음소리 한 번 내지 않습니다. “아버지 저도 어떻게 된 건지 잘 몰라요.” “네가 만들었는데 네가 모른다는 게 말이 돼?” “글쎄요.” 아버지도 저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 아버지를 만든 분들도 아버지가 뭘 할지 예측하지 못했던 것과 같은 거 아닐까요. “갔다버려.” 둘째 형이 엉덩이에 꼬리가 생긴 소년의 목을 도끼로 내려칩니다. 그리고는 칼로 배를 갈라 내장을 끄집어내요. 피가 줄줄 새고 있지만 소년은 여전히 의자에 앉아 스테이크를 썰고 있습니다. “재밌네.” 둘째 형이 머리가 잘린 소년의 다리를 묶고 옆으로 뉘..

프로젝트빅라이프/싸이코패스신은죽었다 2018. 12. 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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