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시리즈, 신비한 동물사전에 나온 옵스큐러스(Obscurus)에 대해서 알아보자
옵스큐러스는 마술을 할 수 있는 아이의 억압된 에너지의 발현이었다. 옵스큐러스는 어둡고 기생적인 힘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문제는 아동이 의식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억압하려했거나 육체적 또는 정신적 학대를 통해 그렇게 생성되었다는 것. 그래서 이 에너지는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분노로 분출 할 수있는 별도의 실체로서 나타날 수 있다. 출처: http://harrypotter.wikia.com/wiki/Obscurus 옵스큐러스는 거의 보이지 않거나 검은색, 유체 같은 구름 또는 어둠의 격렬한 급류, 때로는 적색 코어와 같은 모양으로 날거나, 무형적이고, 비정형적인 존재로 나타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어두운 바람'또는 '어두운 덩어리', '빛나는 하얀눈'으로 묘사했다. 그 모양은 유성이거나 기름이 풍푸..
Mysterious Animal Encyclopedia
2018. 12. 18.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