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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도종환 장관의 혁신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

    2019.01.2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모히칸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는 메리 리버 거북 Mary River turtle: (학명: Elusor macrurus)

    2019.01.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인공지능 전쟁 -킬러 로봇 -

    2019.01.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자유한국당 나경원 등 5시간 30분 릴레이 단식 : 단식은 무슨......

    2019.01.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아마존의 AI 스피커 알렉사가 주인 모르게 사적 대화를 녹음하고 연락처 명단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01.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손석희 폭행 혐의 전면 부인, 불법 취업 청탁과 함께 협박 받았다 -입장문 전문-

    2019.01.2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손석희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받을 예정..피해자 입장 및 jtbc 손석희 입장

    2019.01.2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에 "25살이면 상폐" 워마드 혐오 발언 논란 및 영사조력법

    2019.01.2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문체부 도종환 장관의 혁신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지난 정부 국정농단과 블랙리스트 여파로 추락한 신뢰를 회복하고 침체된 조직의 분위기를 쇄신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덧붙여서 사람이 있는 문화를 만들겠다고도 했다. 그러나 문체부의 혁신은 실패하고 있다. 공정하고 균형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도 결국 '사람'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도종환의 문체부에는 '사람'이 없다. 도종환은 사람중심 문화를 만들겠다고 했으나 문제가 많은 사람들을 그대로 두고 과거의 제도를 되살리는 선에서 '칼'을 빼드는 바람에 '문제 있는 사람'은 그대로 있고 '문제'만 해결하려 한다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전 서울연극협회장이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송형종 한국영상대학교 연기과 교수의 폭력 사건을 보자. 송형종 극단 가변 대표가 한국영상대학교 학생들..

사건사고 2019. 1. 26. 01:43

‘모히칸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는 메리 리버 거북 Mary River turtle: (학명: Elusor macrurus)

이미지출처:https://shop.wilderness.org.au/products/adopt-ugly-mary-river-turtle 메리 리버 거북이는 1994 년에 처음 공식적으로 기술되었다. Elusor 는 호주의 진화론 적 역사에서 사라졌지만 사라진 매우 오래된 계통의 거북을 대표하는 단형 속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2일(현지시간) 머리 양쪽을 짧게 깎고 정수리 부분만 세운 모히칸 스타일의 녹색 머리를 가진 거북이가 멸종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호주 퀸즈랜드 메리 강에 사는 독특한 헤어스타일의 이 거북이는 메리 리버 거북(Mary River turtle)으로 생식기를 통해 숨을 쉰다. 머리카락처럼 보이는 해초 같은 조류 가닥들은 거북이의 몸에서 자라나 머리를 덮고 있다. 1960년대와 ..

동물 2019. 1. 25. 21:51

인공지능 전쟁 -킬러 로봇 -

①로봇은 인간에게 위해를 끼쳐서는 안 된다. ②1원칙을 어기지 않는 범위에서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③2원칙을 어기지 않는 범위에서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공상과학(SF)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는 1939년 '핑계'라는 소설에서 위와 같은 '로봇 공학 3원칙'을 제시했다. 공장에 설치된 산업용 로봇에 사람이 끼어서 숨지거나, 무인차 사고로 사람이 다치는 것도 엄밀하게 말하면 아시모프의 원칙에 어긋나는 일이다. 최근 아시모프의 원칙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킬러 로봇' 연구를 두고 과학계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킬러 로봇은 스스로 사람을 공격할 수 있는 군용(軍用) 로봇을 뜻한다. 직접적으로 사람 생명을 노리는 기계인 셈이다. 킬러 로봇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로봇의 머리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AI..

인공지능 2019. 1. 25. 21:07

자유한국당 나경원 등 5시간 30분 릴레이 단식 : 단식은 무슨......

5시간30분간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은 단식이 아니라 '휴식'이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다. 나경원은 과거에 단식중인 손학규 바미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만났다. 손학규 바미당 대표는 "지금은 괜찮은데 언제 어떻게 악화될지 모른다"면서 "악화되기 전에 나 원내 대표가 문제를 풀어달라"고 말한 바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신임 원내대표(왼쪽두번째)가 12일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정의당 이정미 대표를 찾아와 이야기하고 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12121546001 나경원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일본 자민당의 정권 복귀와 아베 총리 중심의 자민당 위위체..

사건사고 2019. 1. 25. 19:49

아마존의 AI 스피커 알렉사가 주인 모르게 사적 대화를 녹음하고 연락처 명단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사는 한 부부는 무엇이든 알아듣고 명령을 수행하는 아마존 알렉사를 보며 '우리 몰래 대화 엿듣는 거 아니냐'며 농담하고는 했다. 그러나 그 농담이 현실이 되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다. 대화는 녹음되는 것도 모자라 연락처 명단의 지인에게 보내졌다. 녹음파일을 받고 당황한 지인이 연락해 자초지종을 묻자 부부는 대답했다. "당장 아마존 알렉사 꺼!" 어떻게?대니엘(가명)은 미국 ABC 방송에 사건 경위를 설명했다. 어느 날, 대니엘의 남편의 동료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왔다. "남편 동료가 전화해서 우리가 집에서 대화하는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남편은, '뭐? 그럴 리가 없어!'라고 반응했죠." "그러자 남편의 동료가 그러더라고요. '너희 목조 바닥재에 관해 이야기했..

인공지능 2019. 1. 25. 00:50

손석희 폭행 혐의 전면 부인, 불법 취업 청탁과 함께 협박 받았다 -입장문 전문-

다음은 JTBC가 낸 손 사장의 입장문 전문 우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K씨가 손 사장에게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손 사장을 협박한 것이 이번 사안의 본질입니다. K씨는 타 방송사 기자 출신으로 제보가 인연이 돼 약 4년 전부터 알던 사이입니다. 방송사를 그만 둔 K씨는 오랫동안 손석희 사장에게 정규직, 또는 그에 준하는 조건으로 취업하게 해 달라는 청탁을 집요하게 해 왔습니다. 이번 사안 당일에도 같은 요구가 있었고 이를 거절하자 갑자기 화를 내며 지나치게 흥분했습니다. ”정신 좀 차려라”고 손으로 툭툭 건드린 것이 사안의 전부입니다. 2017년 4월 손석희 사장은 주차장에서 후진하다 견인차량과 가벼운 접촉 사고를 내고 자비로 배상한 적..

사건사고 2019. 1. 24. 22:47

손석희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받을 예정..피해자 입장 및 jtbc 손석희 입장

​ ​​​​​ ​​—————————————————————————— A씨는 주점에서 손 이사에게 단둘이 식사를 하던 중 얼굴을 수차례 폭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전치 3주의 상해 진단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손 대표이사에게 경찰 출석을 요구했으나 아직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A씨는 "손 대표이사에 관한 제보를 받고 취재를 하면서 입장을 듣기 위해 그를 수차례 만난 적 있다"며 "사건 당일 손 대표이사가 저에게 JTBC 일자리를 제안했으며, 이를 거절했더니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폭행을 당한 직후 손 대표이사와 나눈 대화 내용을 녹음했다"며 "손 대표이사가 폭행을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전했다. 해당 녹음 파일에는 한 남성이 A씨에게 "아팠다면 폭행이고 사..

사건사고 2019. 1. 24. 18:32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에 "25살이면 상폐" 워마드 혐오 발언 논란 및 영사조력법

​ 지난 23일 워마드 게시판에는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를 당한 유학생 박모(25)씨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어차피 XX는 25살 이후 다 상폐(상장폐지의 준말)다”라면서 “뭘 25살 넘어서도 살려 하나. XX값도 떨어질텐데”라고 조롱했다. 글에는 “XX가 집에서 밥이나 하지 겁도 없이”라는 댓글도 달렸다. ​​ ​ 워마드의 남성 혐오 관련 글은 이번 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강릉 펜션 사고 당시 한 회원은 “남고딩 3마리 재기, 7마리 재기 직전”이라는 글을 올려 큰 비판을 받았다. 이 회원은 “사람들이 여성들이 성폭행 살해 당해도 관심 안 가지더니 고작 남고딩 몇 명 죽었다고 슬퍼한다”며 “오늘 종강했는데 남자 10마리 재기 각이라 상쾌하다”고 써 논란을 일으켰다. 출처: 서울신문​ ​ ..

사건사고 2019. 1. 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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