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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LA 교외 바에서 총기난사…12명 사망

    2018.11.0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0장-길거리

    2018.11.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jtbc는 왜 잘못된 통계를 사용해가며 페미니즘을 이용하나?

    2018.11.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2018미국중간선거결과-트럼프 "오늘 밤 엄청난 승리 거뒀다"

    2018.1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남자 역차별론은 허구다 [서민의 어쩌면]<-----인간성부터 찾고 글을 쓰시길.

    2018.1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69장-독방

    2018.1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P!nk -A Million Dreams

    2018.1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여가부 규제로 보는 헌법21조 그리고 페미니즘의 광기

    2018.1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美 LA 교외 바에서 총기난사…12명 사망

​ LA타임스는 총격범이 연막탄을 던진 뒤 총을 쐈다고 전했다. 일부 목격자는 총격범이 권총을 사용했다고 증언했다. 경찰과 목격자들은 넓은 댄스홀이 있는 이 바에서는 대학생들을 위한 컨트리 음악의 밤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면서 18세 정도밖에 안 된 어린 학생들을 포함해 수백명이 현장에 있었다고 말했다고 AP 등은 전했다. ​ 총격이 발생하자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으며 사람들은 화장실에 숨거나 도망치기 위해 의자로 창문을 깼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 ​​​

사건사고 2018. 11. 9. 02:14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0장-길거리

70. 길거리 (샹젤리제 거리. 한 여름에 겨울옷을 입은 소년이 걷고 있다. 검은 색 버튼을 손에 쥐고 있는데 얼핏 보면 핸드폰처럼 보인다. 사람들 흘깃흘깃 소년을 쳐다본다.)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1. 8. 01:34

jtbc는 왜 잘못된 통계를 사용해가며 페미니즘을 이용하나?

jtbc는 중앙일보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은, jtbc회장이기도 하다. jtbc는 중앙일보하고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비슷하다고 보는 게 맞다. 실제로 중앙일보의 논조와 jtbc의 논조를 보면 케르베로스가 떠오른다. ↑잘못을 지적받자 '괴담''이고 '음모'라고 말하고 있는 jtbc손석희. ↑탈코르셋을 강요하던 유튜브에 대한 비판을 악플이라고 비하하는 중앙일보. 알바할 시간에시위를 나가면 짤리는 건 당연한일이다. 시위에 가서 짤린 게 아니라 일할 시간에 일을 안 했으니 짤린 것. jtbc는 메갈을 비판하면 모든 커뮤니티가 일베라는 말도 서슴치 않는다. 메갈이 과연 어떤 곳인가, 살펴보자. 저널리즘을 강조하는 손석희는 애비충, 자지, 섹스, 재기,..

사건사고 2018. 11. 8. 00:35

2018미국중간선거결과-트럼프 "오늘 밤 엄청난 승리 거뒀다"

미국 중간선거는 현직 대통령의 무덤이라고 불린다. 43차례의 미국 중간선거중 집권당이 승리한 것은 단 3차례에 불과하다. *1934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1998년 빌 클린턴, 2002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재임시절 중간선거에서 여당이 승리했다. ↑중간선거 참패뒤 고개숙인 오바마 우리나라 언론이 트럼프의 패배를 크게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 오바마의 패배에 비할바가 아니다. 주목해야 할 건경선에서 민주당 지지 유권자의 참여가 늘어났지만 지난 중간선거 결과와 비춰볼 때 공화당이 예상외로 선전했다고 보는 게 맞다. 트럼프식 보호무역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만약 급진적인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다면 그들은 우리 경제와 국가의 미래를 파괴할 것입니다. 버락오바마: 더 나아지는 것은 좋..

사건사고 2018. 11. 7. 22:43

남자 역차별론은 허구다 [서민의 어쩌면]<-----인간성부터 찾고 글을 쓰시길.

서울혜화역에 남성들만 집결한 것이 아니라, 여성 참가자도 있었다. 서민의 눈에는 여성참가자가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남녀갈등으로 몰아가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솔직하게 말해야한다. 곰탕집에서 일어난 성추행 가해자에게 징영6개월 실형은 성별이 아니라 법질서에 관련된 문제다. 증거없이 증언만으로 게다가 엉덩이를 스쳤다는 정도의 사안으로 구속된 경우는 일찍이 없었다. 곰탕집 가해자의 아내의 억울함에 공감하는 건 불합리한 판결에 대한 당연한 반응임에도 서민은 '청와대 청원31만'의 숫자를 무시한채 당당위 집회에 미어터지게 남성들이 나오지 않았다며 조롱하는 논평을 썼다. 그는 또 혜화역 불법촬영 규탄시위 예를 들고 있는데 이 또한 '서민'의 잘못된 생각에 지나지 않다. 공공장소에서 이루어진 집회 시위현장에서 사진을..

사건사고 2018. 11. 7. 06:48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69장-독방

69. 독방(죄수와 타로 아직도 살인면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죄수: 신앙은 면허야. 신앙을 가지고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 건 마치 운전면허도 따고, 차도 샀지만 실제로 차는 몰지 않는 것과 같아. 신도 죽일 수 있는 게 신앙아닌가?타로: 으음. (타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멍하니 서있다.) 죄수: 설마 폭력과 무관한 게 종교라고 말하는 건 아니겠지? 니체가 그랬잖아. 신은 죽었다고. 나는 이렇게 생각해. 살해당한 거야. 같은 반 여자애를 강간하고 싶은데 신앙이 걸리면 성경을 고치는 거야. 그리고 여자애를 강간하고 돌아와서는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는 거지.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를 사하여주시옵소서. 강간은 혼자 해놓고 말이야. 만약에 신이 살아있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타로: 신은 죽지 않았..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1. 7. 04:55

P!nk -A Million Dreams

A Million Dreams핑크I close my eyes and I can see A world that's waiting up for me that I call my own Through the dark, through the door Through where no one’s been before But it feels like homeThey can say, they can say it all sounds crazy They can say, they can say I've lost my mind I don't care, I don’t care, if they call me crazy We can live in a world that we design'Cause every night, I lie i..

팝송 2018. 11. 7. 03:12

여가부 규제로 보는 헌법21조 그리고 페미니즘의 광기

여성가족부는 인터넷 개인방송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성을 이유로 '언론 출판의 자유,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 거짓정보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면 여가부는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성을 이유로 들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여가부에 비판적이거나, 여가부의 정책의 불합리함을 지적하는 유튜브, 아프리카tv등을 제재하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에서 독재자들을 떠올려보게 된다. 여가부는 성을 통제하고 규제하고 억누르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보도를 일삼고 있다. 성을 금기시 하는 나라일수록 '독재'와 가깝다, 라는 외국의 보도는 농담이 아니다. 심지어, 지금 성규제를 당연하다 말하는 한겨레는 1997년 11월20일자 기사로 '포르노 민주주의'라는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다. 성인잡지 펜트하우스 발행인이자 음란물과 표현의 자..

사건사고 2018. 11. 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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