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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 던져도 맞겠다는 황교안 , 뒤에서는 신고 규제...... 과거 세월호 7시간 대통령 기록물로 봉인

    2019.06.0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한선교 걸레질 막말 “아주 걸레질을 한다”

    2019.06.03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계급’에 기생하는 봉준호 기생충과 CJ(씨제이)스크린 독점

    2019.05.3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가해자 연예인 ‘효린’이미지 걱정하는 언론...

    2019.05.2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YG 양현석, 성접대 의혹 증언 “2014년 7월 YG가 동남아 재력가 2명에게 성접대”

    2019.05.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산업재해비율 성비 억지로 맞추려 드는 한국일보의 여성주의

    2019.05.2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황교안 ‘침례교’ 장로 ‘메시아’ 자처 , 이단에 가까워....../김종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장은 누구?

    2019.05.2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구하라 , 오늘 0시 40분쯤 극단적 선택 시도 sns ‘안녕’ 남긴 뒤...

    2019.05.2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돌 던져도 맞겠다는 황교안 , 뒤에서는 신고 규제...... 과거 세월호 7시간 대통령 기록물로 봉인

​ 🔺본인이 한 막말...편향된 종교관이나 어떻게 좀 했으면...... ​ 🔺🔻 ​ 🔺🔻 ​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당일의 보고 문서를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15~30년 동안 공개되지 않는다. 지난 4월19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소속 송기호 변호사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로부터 받은 ‘비공개 결정 통지서’를 보면,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보고한 서면보고 문서’에 대한 송 변호사의 정보공개청구에 대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17조(대통령지정기록물의 보호)에 근거해 비공개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 법 17조는 ‘대통령지정기록물의..

사건사고 2019. 6. 5. 06:32

한선교 걸레질 막말 “아주 걸레질을 한다”

​ ​ ​ 🔺 출처: sbs​ 걸레는 더러운 곳을 닦거나 훔치는 데 쓰는 헝겊 또는 켤레의 방언이다. 너절하고 허름하여 깨끗하지 못한 물건이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라는 말에서 보듯 좋은 의미로 쓰이는 발언이 아니다. 한선교의 막말은 습관성 고질병에 가깝다. 🔻 ​ 출처: 뉴스브라이트 🔺 당 사무처 노조는 성명서에서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비정상적 욕설을 하고 참석자들을 쫓아내는 등 비정상적 행태를 저지른 사무총장을 즉각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해야 한다”며 “사무총장은 욕설을 들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해당 회의에 함께 있던 사람들, 그리고 사무처 당직자들에게 진심 어린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 🔺한선교는 친 박근혜 계로 알려져있다. 한편, 기자..

사건사고 2019. 6. 3. 16:19

‘계급’에 기생하는 봉준호 기생충과 CJ(씨제이)스크린 독점

​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기생충은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한다. ​ 🔺 CJ는 국내 10대 계열사 수직계열화와 연관이 있는 스크린 독과점 문제가 정부 아젠다로 부상할까봐 노심초사 중이다. CJ E&M 계열의 CJ CGV를 비롯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스크린의 92%를 장악하고 있는 메이저 3사가 밀어주고 있다. 스크린점유율이 무려 63%를 상회한다. 국내 대작영화가 스크린에 걸리면 작품성이 검증된 할리우드 영화와 해외 예술영화는 상영관을 잡기 어렵다. 관객들은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밖에 없다. 출처: 선데이저널​ ​ 🔺 봉준호와 cj는 문화산업의 공정한 유통환경 조성법 제정안'에 역행하고 있다. 이 법안은 대기업 멀티플렉스(복합상영관)이 같은 계열사가 투자·배급한 영화에 상영관을 몰아주..

시네마천국 2019. 5. 30. 09:08

가해자 연예인 ‘효린’이미지 걱정하는 언론...

​ 🔺 가해자 효린과 피해자A가 오해를 풀고 협의점을 찾았다는 기사를 쓴 OSEN......심각하게 훼손된 이미지를 걱정 할 것이 아니라 피해자A에게 진심어린사과는 커녕 고소 할 것을 암시한 효린 측의 과거 태도를 문제 삼아야 하는 게 맞다고 본다. 명예훼손 고소 강경대응에 나선 사람이 갑자기 합의를 했다는 말도 말이지만 그런 사실이 없는 양 피해자를 헛소문 퍼트리는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 학폭 가해자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 🔺 가수 효린의 학교 폭력을 최초로 폭로한 A씨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A씨는 "재작년부터 직접 메시지로 보냈다. '죽기 전에 사과 받고 죽을 것'이라고 계속 문자를 보냈는데 안 읽다가 기사가 뜨고 오늘 낮에 연락이 왔다. 🔻 ​ '해외 스케줄 ..

사건사고 2019. 5. 29. 05:52

YG 양현석, 성접대 의혹 증언 “2014년 7월 YG가 동남아 재력가 2명에게 성접대”

​ 🔺 MBC TV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이날 YG엔터테인먼트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보도한다고 예고했다. 이 프로그램 제작진은 지난 2014년 7월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와 소속 가수 1명이 유흥업소 여성 25명과 함께 사실상 양현석 대표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동남아 재력가 2명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증언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25명 여성 가운데 10명 이상은 YG 측과 친분이 깊은 유명 유흥업소에서 투입한 여성들이었다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출처: 데일리안​ ​ 🔺 증언에 따르면 YG 양현석 대표와 YG 소속의 세계적인 인기 가수 한 명이 강남의 한 고급 한정식 식당에서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이 한정식 식당에는 남성 8명과 의아하게도 25명의 여성이 있었..

사건사고 2019. 5. 28. 01:29

산업재해비율 성비 억지로 맞추려 드는 한국일보의 여성주의

​ 🔺한국일보는 산업재해 신청자 연령대별 신청 비율을 게재하면서 성희롱 신고를 산업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기사를 냈다. 젊은 죽음은 이유 불문 비극이라면서 산업재해로 숨지거나 장애진단을 받은 남성이 몇 배로 많음에도 여성의 성희롱 신청 비율(산업재해가 아닌)을 끌어들임으로서 ‘여성’의 피해에만 주목한 것이다. 최근 몇 년간 한국일보의 논조를 보건데 의도가 다분하다. ​ 🔺앞서 노동현장에서 청년의 죽음을 안타까워 한 뒤 남성 몰카범을 이야기하는 방식 역시 전형적인 여성주의자들의 물타기다. ​ 🔺한국일보는 얼마 없는 성희롱 산업재해 신청건수를 가지고와 20대 사회초년생을 노리는 검은 손, 운운하며 성별대결을 부추기고 있다. 더욱 황당한 건 성희롱 산업재해 신청과 백프로 일치하는 승인 건수와 자료 제공에 있다..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5. 27. 10:43

황교안 ‘침례교’ 장로 ‘메시아’ 자처 , 이단에 가까워....../김종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장은 누구?

​ 🔺황교안은 민생현장을 지옥으로 자처했고 시민들이 살려달라 절규하고 있다며 이와같이 발언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국민을 구원을 기다리는 듯한 객체로 표현한 것은 이단, 에 가깝다고 말했다. ​ 🔺황교안의 이러한 발언은 일부 그릇된 종교인들이 메시아를 자처하며 신도들을 삥뜯을 때 하던 주요 레퍼토리다. 🔻 ​ 🔺황교안의 종교적 맹신은 생각보다 더 위험해 보인다. 🔻 ​ 🔺 경북 안동의 일부 유림단체 대표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구세주', '100년에 한번 나오는 사람'는 등의 발언을 한 것을 놓고 1인 시위가 벌어지고 유림 집단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 ​ 🔺안동유림의 황비어천가 역시 종교적 관점에서 바라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김종..

사건사고 2019. 5. 26. 16:29

구하라 , 오늘 0시 40분쯤 극단적 선택 시도 sns ‘안녕’ 남긴 뒤...

​ ​ 구하라는 전날인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귀에 이어 “힘들어도 안 힘든 척 아파도 안 아픈척 그렇게 계속 참고 살다 보니, 겉은 멀쩡해지는데 속은 엉망진창으로 망가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 등의 글이 적힌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와 폭행 사건이 불거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구하라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나, 최근에는 성형수술 의혹 등이 제기돼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당시 구하라는 “어린 나이 때부터 활동하는 동안 수많은 악플과 심적인 고통으로 많이 상처받아왔다”며 “저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이다. 어떤 모습이든 한 번이라도 곱게 예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사건사고 2019. 5. 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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