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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중학교 성교육 영상 나윤경 원장... 남성= 잠재적 가해자(?)

이상한나라의젠더

by 프로젝트빅라이프 2022. 1. 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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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원이 제작한 6분 남짓한 성인지 교육 동영상이 논란이다.

나윤경 원장은 해당 영상에서 "성인지 교육으로 남성 스스로가 자신은 성폭력을 가하는 남성과는 다른 부류의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도록 해야한다"고 했다. 또 "남성들이 잠재적 가해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것이 시민적 의무"라고 했다.

나윤경 원장은 연세대 교육학과를 나와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페미니즘 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윤경 원장은 *논지당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2013년 5월경, 갑자기 내린 소나기를 피하기 위해 한 무리의 남학생들이 언더우드관 인근에 위치한 논지당의 처마 밑으로 몸을 피했으나, 해당 건물에는 성평등센터 및 여학생 전용 휴게실이 있었고 센터장 나임윤경 교수가 이들을 퇴거시켜서 논란이 된 사건.

나윤경 원장은 남성을 배제해야 '진정한 페미니스트'로 인정하는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해 "전혀 우려하지 않는다"면서 그 주장이 타당하다고 강변하기도 했다.

또한 '남혐'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기도 했으며

같은 여성으로서 지금의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편을 가르기도 했다.

양성평등교육원은 남성혐오교육원이라고 불려도 할 말이 없다.

지난 6월 제8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으로 취임한 나윤경 원장은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협의회 위원과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윤경 원장은 ‘가정적이고 따뜻한 조직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여성에게 기대하는 것이지 남성에게 기대하는 문화가 아니라는 편협한 시각을 서스럼없이 내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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