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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기계로부터 만들어진 지능 및 인공지능에 대한 경고

    2019.01.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기간제여서"..세월호 학생구하다 순직한 교사 손배소 패소

    2019.01.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메갈리아 (Megalia)와 메르스갤러리

    2019.01.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바다속의 우주괴물 "크라켄(Kraken)"

    2019.01.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8장, 79장, 교도소 복도 안, 재판소 앞의 거리

    2019.01.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M. 나이트 샤말란 - 글래스(Glass 2019) 영화 포스터 모음 및 파이널 예고편

    2019.01.1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라미말렉 주연 "빠삐용 (Papillon, 2017)" 예고편 및 OST

    2019.01.1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체육계 문화예술계 성폭력으로 보는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유

    2019.01.1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기계로부터 만들어진 지능 및 인공지능에 대한 경고

인공 지능 (AI)과 기계 학습은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존재 해 왔지만, 2017 년에는 IT 분야에서 가장 인기있는 분야다. 주요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되는 것부터 실시간 Skype 세션을 번역하고 스마트 b봇을 활성화하는 것, AI를 적용하는 것, 컴퓨터 학습의 가장 큰 부름은 PC, 장치 및 중요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올 수 있다. 올해 사이버 공격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모든 공급 업체가 심층적 인 학습, 자동화 및 예측 분석을 추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한 곳의 인공 지능이 있고 예측 분석의 사용이 신속하게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경우 매년 2017이 차트에서 벗어난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유출의 파문을 막을 수 있다. 많은 선도적 인 위협..

인공지능 2019. 1. 15. 20:17

"기간제여서"..세월호 학생구하다 순직한 교사 손배소 패소

세월호에서 학생들을 구하려다 희생되고도 기간제라는 이유로 사망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한 교사의 유족이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수원지법 민사1단독 박석근 판사는 15일 고 김초원(당시 26) 단원고 기간제교사 아버지 성욱(61)씨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2천5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0115154945660 ▲ 세월호침몰사고 3년 9개월이 지난 16일 오전 대전 현충원에서 엄수된 세월호 단원고 순직교사 합동안장식에서 고 김초원 교사의 묘비에 생몰년이 새겨져있다. ⓒ 이희훈 김씨는 2017년 4월 딸의 명예를 지키고, 기간제교사에 대한 차별을 없애겠다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2년여..

사건사고 2019. 1. 15. 19:24

메갈리아 (Megalia)와 메르스갤러리

메갈리아는 '남성혐오'를 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다. 여성혐오를 그대로 남성에게도 반사하여 적용하는 '미러링'을 사회 운동 전략으로 삼았다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지만 '혐오'를 이용한 자기 선전에 불과하다. 무뇌아적 페미니즘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래디컬 페미니즘'은 무뇌아적이지 않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혐오'를 광고 삼고 있다. 실제로 메갈리아의 기원이된 메르스 갤러리는 '메르스 첫 환자가 남성'인데서 출발했다. 2015년 8월6일 메르스 갤러리, 메갈리아 사이트로 독립했으며 후에 워마드로 가지를 뻗쳤다. 강남역10번 출구 여성살인사건 때 피해자 추모집회를 빙자한 '남성혐오'를 노골화 했으며 피해자 유족에게 '한남충'이라는 말을 내뱉어 비판을 받은 바 있다. *2018년 12월1일 여성신문은 '메갈리아..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1. 15. 14:28

바다속의 우주괴물 "크라켄(Kraken)"

크라켄의 이름은 '병든 동물'이나 '(무엇인가) 뒤틀린'이라는 의미의 스칸디나비아어의 단어인 'krake'에서 유래하였으며,[현대 독일어에서 'krake' (복수 또는 어형이 변화된 단수: Kraken)는 문어를 의미하나, 때때로 전설의 크라켄으로 언급되기도 한다.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9D%BC%EC%BC%84 전설적인 바다 괴물 크라켄은 범선 주요 돛대의 꼭대기 만큼 다리를 높이 뻗을 수 있었다. 크라켄은 선체 주위에 팔을 감싸고 배를 뒤집으며 이때 승무원은 물에 빠져 익사하거나 크라켄의 먹잇감이 됐다. 크라켄의 이야기에 대한 놀라운 점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바다 괴물 이야기 중에서, 이 생물이 진짜 존재하는 무엇인가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

Mysterious Animal Encyclopedia 2019. 1. 15. 12:09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8장, 79장, 교도소 복도 안, 재판소 앞의 거리

78. 교도소 복도 안 (간수가 타로가 있는 독방으로 내려와 문을 열어준다. 타로 나오면서) 타로: 잘 있어 친구, 또 봐. (그는 복도로 나간다.) 79. 재판소 앞의 거리(새벽) 경찰들이 재판소 계단을 오르내려오고 기자들은 바깥보도에서 대기하고 있다. 포승줄에 묶인 타로가 차에서 내린다. 기자들은 경찰들의 제지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마이크를 들이밀며 질문을 쏟아낸다. 기자1: 당신은 당신의 가족들을 살인도구로 사용했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타로: (포승줄에 묶인 손을 앞으로 내밀며) 그래. 나도 내가 좋은 가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 날 원망하는 소리를 들었거든. (경찰들이 그를 에워싼다.)기자2: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126명이 죽고 57명이 다쳤어. 네 가족도 네가 이슬람 극단주의..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9. 1. 15. 01:34

M. 나이트 샤말란 - 글래스(Glass 2019) 영화 포스터 모음 및 파이널 예고편

공포/미스터리/SF/스릴러 미국129분, 15세이상관람가(감독) M. 나이트 샤말란(주연)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안야 테일러 조이 18년 전의 ‘언브레이커블’이 ‘글래스’로 돌아온다(예고편)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지난 2000년 ‘언브레이커블’이란 영화를 연출했다. 131명이 사망한 열차 충돌 사고에서 살아남은 남자 데이빗 던(브루스 윌리스)가 유리몸을 가진 남자 엘리야 프라이스(사무엘 잭슨)을 만나 자신이 갖고 있던 능력을 각성한다는 내용의 슈퍼히어로 영화였다. 그로부터 16년 후, 샤말란 감독은 제임스 맥어보이 주연의 ’23 아이덴티티’(원제는 ‘Split’)를 연출했다. 23개의 인격을 가진 주인공 케빈이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소녀들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시네마천국 2019. 1. 14. 23:38

라미말렉 주연 "빠삐용 (Papillon, 2017)" 예고편 및 OST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새롭게 탄생한 영화 ‘빠삐용’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빠삐용’은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빠삐'(찰리 허냄)가 감옥에서 만난 국채위조범 ‘드가'(라미 말렉)와 함께, 한번 들어가면 죽어서 나온다는 악명 높은 기아나 교도소에서 자유를 위해 끝없이 탈출을 시도하는 탈주극 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1421434 예고편 1973년작 영화 빠삐용 줄거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간 빠삐용(스티브 매퀸 분)은 수용소가 있는 프랑스령 기아나로 향하던 중, 죄수 수송선에서 위조지폐범 드가(더스틴 호프먼 분)를 만난다. 드가의 돈을 노리는 죄수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된 빠삐용은 드가에게 접근하여, 기아나에 도착할 때까지 보호해주겠다..

시네마천국 2019. 1. 14. 23:04

체육계 문화예술계 성폭력으로 보는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유

문화예술계 성폭력, 체육계 성폭력 등으로 봤을 때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라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소수 권위자에게 권력을 몰아주는 행태가 변하지 않는다면 '예방'이라는 말은 사실상 유효하지 않다. 권력의 독점은 우리나라 문화예술계에 소수 권위자의 입맛대로, 혹은 소수 권위자의 줄세우기 놀음을 강화시켰을 뿐이다.경제 전문기자 배리린은 지위를 활용한 독점의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으며 이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일이라고 한 바 있다. 일부 여성계는 문화예술계의 성폭력이 '여혐'이 만연한 사회의 민낯이라며 젠더 문제를 부각시켰으나 그들의 주장은 옳지 않다. 문화예술계 성폭력은 지위를 활용한 폭력이기 때문이다. 관련분야에서 권력을 쥔 사람들의 부적절한 행동은 남녀를 구분하지 않는다. 소수권력의..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1. 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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