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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벨바그 (프랑스어: La Nouvelle Vague, 영어: New Wave)와 작가주의

    2019.01.0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심석희 조재범에게 4년간 성폭행 당해......

    2019.01.0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용산도서관“남성전용 열람실만 없어졌다”

    2019.01.0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그린북 Green Book 영화 정보 및 논란

    2019.01.0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586세대 - 그들이 원하는 페미니즘-

    2019.01.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7-1 -플래시 백

    2019.0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Burl Ives "A Holly Jolly Christmas"

    2019.0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세계 최초 쥐 언어 분석AI '딥찍찍DeepSqueak'

    2019.0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누벨바그 (프랑스어: La Nouvelle Vague, 영어: New Wave)와 작가주의

누벨바그는 전 세계 영화에 큰 영향을 준 프랑스의 영화적 경향이다. 프랑수아 트뤼포를 비롯한 젊은 영화인들이 주축이 돼 펼쳐졌으며 고전적/현대적 분기점의 영화 사조이다. 장뤼크 고다르, 클로드 샤브롤, 자크 리베트, 에릭 로메르 등이 중요 참여 인물이다. *누벨바그는 당시의 혁명적인 영화 촬영 기법뿐만 아니라 François Truffaut , Éric Rohmer , Agnès Varda , Jean Eustache , Jacques Rivette , Claude Chabrol 및 Jean-Luc Godard 와 같은 작곡가에 의해 정의되었다. 이 운동은 새로운 영화의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그것이 가져다부는 자유의 바람과 그것이 나타내는 모든 것을 시대의 스냄 샷으로 만든다. 출처: https://fr..

시네마천국 2019. 1. 9. 16:26

심석희 조재범에게 4년간 성폭행 당해......

​ 심석희는 8일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지난해 12월 13일 심석희 선수와 회의를 하던 중에 본 사건이 상습적인 폭행과 상해로 그치는 사건이 아니"라며 "심석희 선수가 만 17세의 미성년자이던 2014년경부터 조재범 전 코치가 무차별적 폭행과 폭언, 협박 등을 수단으로 하는 성폭행 법죄를 상습적으로 저질왔다는 진술을 듣게 되었다"고 밝혔다. ​ 심석희는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4년부터 성폭행이 시작됐고 평창 겨울올림픽을 불과 한 달도 남겨두지 않은 때까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심석희는 범행 때마다 "운동을 계속할 생각이 없느냐"는 협박과 무차별적인 폭행에 시달렸다고도 털어놨다. 범행 장소는 한국체대 빙상장 지도자 라커룸, 태릉 및 진천선수촌 라커룸 등이었다고 주장했다. 출처..

사건사고 2019. 1. 9. 10:36

용산도서관“남성전용 열람실만 없어졌다”

​ ​ 용산도서관은 최근 시와 교육청 지원을 받아 1층 여성열람실을 남성열람실로 옮기고 여성열람실 자리에 '창의학습공간'을 조성했다. 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남성열람실을 폐쇄했다. 창의학습공간은 평소에는 열람실로 쓰다가 필요한 경우 전시나 강의 등을 열 수 있는 곳으로 사용한다. 용산도서관 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리모델링에 앞서 지난 4년간 남녀열람실 이용통계 분석하고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면서 "그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열람실 이용 비율이 높아 여성을 우선적으로 배려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여성이용자들이 남성이용자들과 같이 열람실을 사용하는 걸 불편해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앙일보​ ​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일 '용산도..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1. 9. 08:31

그린북 Green Book 영화 정보 및 논란

​ 1962년 미국, 입담과 주먹만 믿고 살아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는 교양과 우아함 그 자체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 박사의 운전기사 면접을 보게 된다.백악관에도 초청되는 등 미국 전역에서 콘서트 요청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돈 셜리는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국 남부 투어 공연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투어 기간 동안 자신의 보디가드 겸 운전기사로 토니를 고용한다.거친 인생을 살아온 토니 발레롱가와 교양과 기품을 지키며 살아온 돈 셜리 박사. 생각, 행동, 말투, 취향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그들을 위한 여행안내서 ‘그린북’에 의존해 특별한 남부 투어를 시작하는데… ​ ​ Green Book takes audiences on a surprisingly smooth ri..

시네마천국 2019. 1. 9. 00:03

586세대 - 그들이 원하는 페미니즘-

586세대가 페미니즘을 신봉시하거나 절대적인 믿음을 주는 모습들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보인다. 586세대의 한계를 이야기 할 필요도 없다. 일부 586세대가 페미니즘을 시대적 사명이라고 말하는 것 역시 무게를 두고 생각해 볼 필요도 없다. 내안의 성차별과 싸우겠다는 그들의 다짐도 귀담아 들을 이유가 없다. 그들은 '대결'의 수혜를 톡톡히 본 세대다. 그들은 남성중심적 사회구조를 페미니즘이 바꾼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작 그들이 누린 '특권'은 한 줌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가부장제의 최대 수혜자인 586세대가 '성평등'을 논하고 또 그것을 논함으로서 기득권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 역겨워하지도 말자. 사회완성이 자신들의 성공이라 주장하는 586세대 특유의 선민사상을 비웃지도 말자. 그들은 변하지 않는..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1. 8. 19:49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7-1 -플래시 백

#77-1(플래시 백- 남자황제의 어린 시절) (스크린은 동예루살렘에 있는 농성장으로 회상된다. 남자황제의 아버지는 친척들과 함께 천막을 치고, 어린 남자황제는 돌멩이를 발로 툭툭 차고 있다.) (현실-) 남자황제는 수액이 뚝뚝 떨어지는 링거 병을 올려다본다. (플래시 백-남자황제의 어린 시절-)남자황제의 아버지가 천막지지대를 세우고 있을 때, 멀리서 총탄이 날아와 아버지의 머리통에 틀어박힌다. (현실-응급실) 쥐죽은 듯 누워있던 남자황제의 입에서 갑자기 비명이 터지자 옆에서 뭔가를 기록하고 있던 간호사가 깜짝 놀란다. (플래시 백-남자황제의 어린 시절-)남자황제의 아버지를 등에 업고 뛰고 있는 삼촌, 그 뒤를 숨 가쁘게 뒤따라가던 남자황제가 계속해서 넘어지고 또 일어난다. (현실-응급실) 남자황제의 안..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9. 1. 7. 22:18

Burl Ives "A Holly Jolly Christmas"

가사Have a holly, jolly Christmas It's the best time of the year I don't know if there'll be snow But have a cup of cheer Have a holly, jolly Christmas And when you walk down the street Say hello to friends you know And everyone you meet Oh, ho the mistletoe Hung where you can see Somebody waits for you Kiss her once for me Have a holly, jolly Christmas And in case you didn't hear Oh by golly have..

팝송 2019. 1. 7. 17:58

세계 최초 쥐 언어 분석AI '딥찍찍DeepSqueak'

쥐와 같은 설치류는 초음파를 통해 사회적 대화를 나눈다. 약 20가지의 초음파 발성 레파토리를 가지고 아주 풍부한 대화를 나눈다. 이 대화를 분석한다면 다양한 연구에 적용될 수 있다. 미국 워싱턴대 제공 쥐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아보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이 세계 최초로 등장했다. 존 노이마이어 미국 워싱턴대 약리학과 교수 연구진은 쥐가 내는 초음파 발성을 분석하고 탐지하는 ‘딥찍찍(DeepSqueak)’이란 딥러닝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 ‘신경정신약리학지’에 이달 4일 발표했다. 출처: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6140 DeepSqueak : 인공 지능은 생쥐와 쥐의 은밀한 호출을 들리게합니다. 워싱..

동물 2019. 1. 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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