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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2장 - 샹젤리제 카페 밖

    2018.12.1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감독 열풍"

    2018.12.1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기울어진 운동장(unlevel playing field)

    2018.12.1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유리천장(Glass ceiling)

    2018.12.1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美 '오바마케어' 위헌 판결..트럼프 “위대한 뉴스”

    2018.12.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젠더(영어: Gender)와 젠더감수성

    2018.12.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19. 듀라한 (Dullahan)

    2018.12.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손흥민 첼시전 50m질주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월의 골로 선정"

    2018.12.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72장 - 샹젤리제 카페 밖

72. 샹젤리제 카페 밖(귀가 먹먹하고 윙, 울리는 것 같은 소음이 한 동안 이어진다. 유리조각과 핏자국으로 얼룩진 거리에는 소년이 입고 있던 겨울옷이 갈기갈기 찢어진 채 놓여있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영문을 모르고 있던 사람들이 재빠르게 도망가다 주변을 살핀다.) 행인1: (동시에) 일곱 살도 안 되어 보이는 소년이었어. 행인2: (동시에) 하느님 맙소사! 행인3: (동시에) 경찰은 어디에 있지? 행인4: (동시에) 끝난 거야, 끝났어. 더 이상은 없어. 행인5: (동시에) 피가 나는데 괜찮아? 행인1: 응? 피? (자신의 몸을 찬찬히 살피며) 누, 누가 다친 건데?행인5: 너 말이야. 머리에서 피가 나잖아. 가만히 좀 있어봐. 행인1: (아픈 뒤통수를 매만지며 정신없이) 괜찮아, 내 피가 아니야. 행인..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2. 16. 22:23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박항서 감독 열풍"

도대체 베트남에서 박항서 감독 열풍이 어느 정도인지 베트남 현지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97년도부터 베트남에 거주하고 계신 분입니다. 손인선 대한체육회 호찌민 지회장 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손인선입니다. [질문1]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전국에 일었던 붉은 물결 기억하실텐데요, 베트남 현지 분위기를 그때와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2002년도에 제가 마침 한국에 들어가서 관람을 했습니다. 광화문에서 응원도 했는데요. 여기 베트남 (국민)은 우리처럼 여러 종목에서 많은 성적을 내지 않기 때문에 축구에 대한 사랑이 유별납니다. 그냥 단순 비교하자면 저는 (어젯밤) 10배 정도 감동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 현지에선 박항서 감독의 지도력을 '파파 리더십', 그러니까 아버지 ..

스포츠하이라이트 2018. 12. 16. 20:12

기울어진 운동장(unlevel playing field)

기울어진 운동장 이야기를 주로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자신을 약자이고 소수자이고 불리한 세력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대부분 여러 제도상의 혜택을 받은 특권계층에 속한다.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데 자기 팀의 골대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상대 팀이 골을 넣기가 훨씬 쉬운 상황이라고 주장하지만 근거가 빈약하다. 그들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이야기하면서 한국에서 유독 '강력범죄 여성피해자'가 많다는 말을 곁들이기도 하지만 사실 한국은 외국여행객들이 밤에 가장 안전한 나라로 뽑을 정도로 치안이 좋다. 평평한 운동장을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만들기 위해 각종 통계를 왜곡하고는 한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만드는 것이 젠더 권력이라고 단순화시키는 바람에 '학연, 지연, 혈연'등과 같은 문제를 보지 못하게 한다는 비판도 받고..

이상한나라의젠더 2018. 12. 16. 19:24

유리천장(Glass ceiling)

​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1970년대에 만든 조어다. 충분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 직장 내 성차별이나 인종차별등의 이유로 고위직을 맡지 못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용어이다. 다만 여성계가 주장하는 유리천장은 오직 여성에게만 적용된다. 그녀들은 한국이 5년째 OECD 유리천장지수 '꼴찌'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리천장을 이야기하는 모든 나라의 여성은 자국이 ‘꼴찌’라고 주장하고 있기에 누가 꼴지인지는 알 길이 없다. 여성의 사회 참여확대를 주장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엘리트 여성들에 극한되어 있는 말이다. 일부는 유리천장이 아니라 콘크리트천장이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고위직 임원에 대한 욕심을 채우지 못한 소수 엘리트 여성이 주로 하는 말이기에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특정 젠더(..

이상한나라의젠더 2018. 12. 16. 12:41

美 '오바마케어' 위헌 판결..트럼프 “위대한 뉴스”

​ 기사 댓글 ​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미국의 한 법원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마련한 전 국민 의무 의료보험제도인 '오바마케어'(ACA)가 무효라는 판결을 내렸다. 14일(현지시간) 미 CNN방송에 따르면, 텍사스 주 포트워스 연방지방법원은 이날 오바마케어의 '전 국민 의무가입 조항'이 위헌이며, 때문에 이 제도 전체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 오바마케어 폐지를 추진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판결이 나오자마자 트위터에 "내가 오랫동안 예상하던 대로, 오바마케어는 (법원에서) 헌법에 위배되는 재앙이라는 판결을 받았다!"며 "텍사스의 매우 존경받은 판사가 오바마케어를 위헌이라고 판결한 것은 놀랍지도 않다", "미국민들에게 위대한 뉴스!"라며 환영했다...

사건사고 2018. 12. 15. 23:35

젠더(영어: Gender)와 젠더감수성

젠더는 선천적이자 자연적인 생물학적 특징을 거부하기 위해 섹스를 죄악으로 규정한다. 젠더는 문화적으로 구성되는 것이기에 예술교육감상을 통해 감수성을 키울 필요가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자니 몹시 지루해져서 상상력을 동원해 '본인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살게 된 건 생물이기 때문이다'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여성이라면 여성이라는 사실에 분노하며 남성이라면 남성으로 태어났기에 죄의식에 시달리게 된다. 생명의 비밀을 밝히는 생물학자들을 증오한다. 생물학적 암수구분은 편견이라고 주장한다. 남성형이 선행되는 단어나 부정적인 의미를 가진 여성형의 언어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페미니스트들에게 간혹 남녀평등, 남녀공학, 남녀노소, 신랑신부라는 말을 하게 되면 '양성평등'은 평등하지 않다는 대답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 혹..

이상한나라의젠더 2018. 12. 15. 21:15

19. 듀라한 (Dullahan)

▲ 파블로 피카소, 1951. 이 작품은 한국전쟁 당시 1951년 신천학살을 고발한다 “많이 어지럽니?” “죽겠어요. 진짜. 그런데 여기는 어디죠?” 선원들은 우리의 손과 발을 밧줄로 묶고 증기기관과 연료로 꽉 찬 선박 아래로 끌고 들어갑니다. 그들이 누구냐고 어디에서 왔냐고 물으면 나는 신의 아들이고 하늘위에서 왔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신을 모독했다며 우리를 때리고 짓밟습니다. 하나도 아프지가 않은데 말이죠. “왜들 저러죠?” 그들은 우리가 아픈 내색을 내길 바라며 뾰족한 막대로 허벅지를 찌르고 나는 그들이 좀 귀찮아져서 다 죽여 버릴까, 고민합니다. 바퀴벌레 같은 새끼들, 한 놈씩 아니 두 놈씩 잡아다가 팔, 다리를 비틀어 다 떼어내고 머리를 꾹 눌러버릴까, 봐요. “생각만 해요. 생각만.” 그녀가 ..

프로젝트빅라이프/싸이코패스신은죽었다 2018. 12. 15. 19:53

손흥민 첼시전 50m질주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월의 골로 선정"

▲출처: 스포탈코리아 손흥민은 지난달 25일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첼시를 상대했다. 중앙선 근처에 머문 손흥민은 델레 알리가 찔러준 패스를 따라 속도를 붙였다. 상대 수비형 미드필더 조르지뉴를 완벽히 제압했고, 최종 수비수로 섰던 다비드 루이스마저 가뿐히 제쳤다. 이어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50m가량을 질주, 속도와 마무리까지 완벽한 인생 골이었다. 손흥민의 첼시전 50m 질주골, 'EPL 이달의 골' 선정 ‘손세이셔널’ 손흥민(26, 토트넘)이 첼시전에서 터뜨린 ‘50m 질주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월의 골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을 ‘11월 최고의 골’ 수상자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25일에 펼쳐진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13라운..

스포츠하이라이트 2018. 12. 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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