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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절로 만든 서태지 신화 그리고 그의 변명

    2020.0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을 말하는 페미니스트들의 음흉한 속셈

    2020.01.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음원 사재기=브로커 그리고 음악 순위 및 실시간 스트리밍 순위 조작 및 음원 사재기 리스트

    2020.01.0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한국예능이 노잼이 되는 이유 그리고 유산슬과 유재석

    2019.12.3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영화 택시드라이버 -1976 : 마틴 스콜세지 그리고 조커가 있기까지

    2019.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dc-조커(호아킨 피닉스)-의 편지 내용

    2019.10.2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디즈니 사장 "마블 영화는 대부, 택시 드라이버와 동급이다." "응, 아니야"

    2019.10.2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탈 코르셋? 여성에게만 가해지는 사회적 억압에 대한 저항이긴 한 걸까?

    2019.10.24 by 프로젝트빅라이프

표절로 만든 서태지 신화 그리고 그의 변명

서태지가 가요계의 흐름을 바꿨다는 말은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서태지가 남긴 건 성공하면 수단과 방법이 좋지 않았더라도 떠받들여질 수 있다는 것말고는 없다. 서태지 팬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의 은퇴는 인터넷의 발달과 무관하지 않다. 만약 서태지가 활동했던 시절 인터넷이 발달했었다면 그의 대표곡 난 알아요, 우리들만의 추억, 하여가, 교실 이데아, 필승, 컴백홈, take5, 울트라맨이야, 인터넷전쟁, 오렌지, 울트라맨이야 등은 나올 수 없었으리라.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무대 역시 그의 노래처럼 처음부터 컨셉이고 대본이었다. 혹평을 받았다고 함으로서 서태지의 천재성을 부각시키는 전형적인 레퍼토리였다. *이런 방식은 과거나 현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흔히 보는 연출이기도 하다. 서태지는 표절 논란이 인..

표절 2020. 1. 7. 21:39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을 말하는 페미니스트들의 음흉한 속셈

일부 문화평론가 및 여성운동가들이 말하는 페미니즘은 '주체적'이지 못하며 '공적노동'에 대한 의지가 결여되어 있다. 그들은 강남역 살인사건, 미투운동 등을 여성들이 주류로 이끌어가는 질적인 가치의 변화라고 말하고 있으나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이 말하는 유리천장은 고위직을 노릴 수 있는 소수의 여성운동에 지나지 않으며 유리천장에 가보기도 힘든 사람들에게는 공허한 외침에 지나지 않다. 그들은 그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공적으로 지칭하며 사라져야 할 존재로 규명하며 집단 따돌림을 자행한다. 페미니스트들에게는 페미니스트들의 입장만이 존재 할 뿐 타인에 대한 입장이나 본질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사상에 대한 반대 혹은 다른 의견에 대해서 '성차별적이고 남성 중심적인 시각 때문에..

이상한나라의젠더 2020. 1. 7. 19:20

음원 사재기=브로커 그리고 음악 순위 및 실시간 스트리밍 순위 조작 및 음원 사재기 리스트

음원 사재기는 음반판매량이 들어가는 비중이 줄자 실시간 스트리밍 순위를 조작해 실시간 스트리밍 순위등 관련 기록 자료들을 조작하는 불법행위다. 사재기 대가는 적게는 8000 많게는 3억원 정도 된다고 알려져있다. 3일 방송된 sbs 한밤에 따르면 10위권 안에 들면 한 달 음원 매출이 억대가 되기에 밑지는 장사는 아니라고 한다. jtbc뉴스룸에서는 멜론의 돌일 패턴 아이디 음원 사재기를 문제 삼은바 있다. *동일 패턴 아이디는 무려 1300개 정도 가량 이었다. 브로커들은 아이디를 여럿 만든 뒤 다수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무한대로 반복해 차트 순위를 높여왔다. 이러한 방법은 과거 가수팬덤이 오빠들의 순위를 올려주기 위한 팬심과도 유사한데 최근에는 극장가에도 이런 일이 빈번하다. 멜론 ..

사건사고 2020. 1. 5. 16:56

한국예능이 노잼이 되는 이유 그리고 유산슬과 유재석

한국예능은 더 이상 사람들을 웃기지 못한다. 그렇다고 감동을 주는 것도 아니다. 모든 프로가 핵노잼 개그콘서트화 되고 있다는 우스갯소리는 빈말이 아니다. 관찰예능은 작위적이며 쇼 오락 프로그램 겹치기 출연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1995년이나 지금이나 겹치기 문제를 비판하면 나오는 말은 하나다. 잘하는 MC를 만드는 게 쉬운 줄 아나, 뭐 이런 건데...... 예능황제로 군림했던 유재석이 시청률 부진에 빠지고 최근에 런칭한 프로그램들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걸 보면 잘하는 MC가 시청률을 보장하는 시대는 이제 끝이 아닌가, 싶다. 재미없는 예능을 대체할 플랫폼이 다양해졌으며 1인 방송이 정규예능보다 재미있는 경우도 허다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캐릭터가 분명한 장수MC일 경우 캐릭터의 ..

사건사고 2019. 12. 30. 00:03

영화 택시드라이버 -1976 : 마틴 스콜세지 그리고 조커가 있기까지

마틴 스콜세지는 제76회 베네치아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조커에 직간접인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 오보 3부작 영화로 잘 알려진 토드 필립스는 마틴 스콜세지에게 영화 조커와 관련해 2시간여 동안 이야기를 나눴으며 조커의 각본은 택시드라이버와 코미디 왕을 적절하게 배합해 쓰여졌다. *참고로 택시드라이버는 1976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커는 코믹스 영화최초로 2019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이다. 택시드라이버의 각본가 폴 슈레더는 영화 택시드라이버의 주제가 '외로움'이며 굳이 택시를 택한 것은 택시가 홀로 떠돌아다니는 이미지가 있어서라고 말했다. 1976년 택시드라이버의 주인공 로버트 드니로는 방아쇠를 당겼고 2019년 영화 조커에서는 머레이프랭클린 역을 맡아 '..

시네마천국 2019. 10. 25. 07:38

dc-조커(호아킨 피닉스)-의 편지 내용

… card but he didn’t care. He … Seltzer. I left the store with … my pocket. I wondered what I could … it when I noticed that there was an ambulance and the paramedics were standing over the homeless man. I walked over because I was interested in what happened to him. As I got near them I heard them say “What a way to go. On the sideway. What?” Can you imagine that? Dead on the sidewalk with peop..

DC Comics 2019. 10. 24. 09:56

디즈니 사장 "마블 영화는 대부, 택시 드라이버와 동급이다." "응, 아니야"

▼영국의 거장 켄 로치 감독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마블 영화는 햄버거처럼 생필품으로 만들어졌다. 대기업을 위해 수익을 낸 상품을 만드는 거다. 그들은 영화의 예술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시티 오브 갓'의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감독은 뭄바이 영화제에서 "나는 마블 영화를 보지 않는다. 8년 전에 '스파이더맨'을 봤는데, 그게 다였다. 관심이 없다"며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마블인지는 모르겠는데, '데드풀2'를 비행기에서 보려다가 30분 정도 본 후 포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마틴 스콜세지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두 거장 감독이 마블을 혹평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시작은 마틴 스콜세지였다.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마블 영화는 테마파크를 닮았다. 그건 영화가 아니다"라..

Marvel Comics 2019. 10. 24. 07:11

탈 코르셋? 여성에게만 가해지는 사회적 억압에 대한 저항이긴 한 걸까?

탈 코르셋은 남의 시선을 의식해 억지로 꾸미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소수 여성들의 운동이다. 꾸미는 일은 자존감을 높여주고 만족감도 올려주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페미니스트'들은 다른 사람이 즐겁게 꾸밀 수 있는 권리를 '흉자'라고 표현하곤 한다. 그들은 '여성스럽다'라는 정의가 사회억압 그 자체라고 생각하기에 짙은 화장, 렌즈, 긴 생머리, 과도한 다이어트 등을 거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물학적 성별을 거부하기도 한다. 몸의 상태에 따라 나누는 성별을, 사회적 구조물인 성별을 나누는 수많은 기준 중 하나라고 주장한다. 보시다시피 생물학적 성에는 남성, 여성, 간성이 있다. 성지향성, 성정체성은 엄밀히 따지면 성적취향에 불과함에도 탈 코르셋을 하는 여성들은 '생물학적 성'을 거부하면 여자도 남자가..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10. 24.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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