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방탄소년단 버터 표절???

표절

by 프로젝트빅라이프 2021. 9. 16. 01:09

본문

방탄소년단(BTS) '버터(Butter)'가 멜로디 이중 계약과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두곡의 가사는 어떨지 비교해보자.

방탄소년단은 네덜란드 아티스트의 노래인 Adri Blok의 You Got Me Down에 참여했다. 그는 예명 Luca Debonaire를 사용한다. 네티즌들은 Butter와 You Got Me Down의 공통점을 발견하여 문제를 제기했으며 Luca Debonaire도 주목했다.


Luca Debonaire는 Sebastian Garcia로부터 자신의 노래의 탑라인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Sebastian Garcia도 2019년 방탄소년단의 Butter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Butter는 You Got Me Down의 1:1 카피라고 말했다. Luca Debonaire는 They stole Song이라는 제목의 기사 스크린샷을 공유했으며 현재 빅히트 뮤직과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빅히트뮤직이 현재 진행 중인 문제에 대한 각종 글이나 커뮤니티 게시물을 삭제하는 '신고' 및 '조치'를 취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https://youtu.be/uFlsuBlPOfw

빅히트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버터'는 저작권 문제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저작권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누군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원의 권리는 여전히 '버터'에게 있다"고 밝히며 표절 의혹에 대한 외부의 의혹을 반박했다. 네덜란드 가수 luca debonaire의 'you got me down'과 '버터'의 일부분을 들어보면, 'you got me down' 1분50초부터 약 20초 단위로 반복되는 구간 멜로디가 '버터'의 후렴구 'Side step right left to my beat (heartbeat) / High like the moon rock with me baby / Know that I got that heat / Let me show you ‘cause talk is cheap /Side step right left to my beat (heartbeat) / Get it, let it roll'과 통째로 비슷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you got me down 작곡가(가수)가 2019년에 탑라이너한테 이 부분의 후렴구를 구매했는데 그 탑라이너가 버터에도 똑같은 탑라인을 넣었다고 밝혔다.

방탄 RM은 "현재 저희의 최대 화두 미래, 뉴노멀에서 우리의 기능이 무엇인가, 왜 존재하는가, 무엇을 위해 음악을 만드느냐에요. 그래미 같은 여러 성과도 중요하지만 방탄소년단으로서 어떤 가치를 실현해가야지, 의미 있는 무언가로 남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이 있다"고 털어놓은바 있다. 방탄의 말과는 다르게 방탄은 불명예스런 여러 논란에 휩싸여 있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의 Dynamite는 발매 전부터 2종 덤핑(원곡과 인스트)을 하였고, 10개나 되는 리믹스와 1개의 인스트루먼탈 버전을 발매하였다. 포브스에서 언급한 번들은 이미 금지된 데다 메인스트림 가수들은 이제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Butter는 역대 최저 스트리밍 수치(빌보드 스트리밍 차트 44위)로 핫100 1위를 차지한 기록을 세웠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