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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58장-바토무슈지하철역

    2018.10.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54장, 55장, 56장, 57장-유대인정착촌-

    2018.10.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나무타기캥거루 (Dendrolagus dorianus)/나무오름캥거루/나무캥거루

    2018.10.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51장, 52장, 53장 - 프랑스테러1주년 추모행사가 열리는 파리 시내 곳곳-

    2018.10.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50장-분리장벽-

    2018.10.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셔터아일랜드(2010, Shutter Island) / 미스터리스릴러

    2018.10.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부산불꽃축제 계속 해야 할까?

    2018.10.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82년생 김지영 -가짜 뉴스 수준의 소설-

    2018.10.2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58장-바토무슈지하철역

58-1 타로의 집 실내 (타로 여전히 창밖을 보고 있다. 카르멜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온다.) 타로: 일찍 좀 다녀. 다 큰 여자가 밤에 돌아다니면 해코지를 당할지도 모른다고. 여기가 우리가 살던 곳이었다면... (카르멜, 신발장에 신발을 넣는다.) 카르멜: 일찍 다닐게. 그런데 오늘은 그냥 자기에는 슬픈 날이잖아. 타로: 아! (웃으며) 오늘은 정말 슬픈 날이었구나. 카르멜: 왜 웃어? 타로: 내가? 언제? 나는 그냥 다 큰 여자가 밤늦게 돌아다니면 안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야. 카르멜: 나는 무슬림이 아니야. 타로: (뒤돌아보며) 무슨 말이니 그게? 무슬림이 아니라니. 대체-카르멜: 여기는 우리 땅이 아니라고. 타로: 너는 유대인처럼 말하는구나. (한 숨을 내쉬며) 손님도 있고 밤도 늦었으니 내일..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8. 05:32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54장, 55장, 56장, 57장-유대인정착촌-

54. 베들레헴 서쪽 어느 집 (태양은 부서진 집 잔해 위에 앉아있고 태양 옆에 시계, 뒤에는 기자가 앉아있다. 기자는 카메라렌즈에 눈을 갖다 대고 부서진 건물 잔해 뒤편에 멀리 떨어져 있는 유대인정착촌을 찍는다.) 기자: 야경이 참 아름답군. 안 그런가?태양: 오랜만에 와봤는데 여전히 아름답군. 세계: 음, 뭐. 나쁘지 않네. 태양: 그런데 여기 계속 있어도 될지, 모르겠어. 기자: (웃으며) 그런데 너희들 일하러 온 거 맞아? 여기는 일하기에 썩 좋은 곳은 아닌 것 같은데. 세계: 안 그래도 몸이 좀 근질근질 하군. 태양: 좀 쉬었다 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지. 너도 가만히 있지만 말고 일 좀 할래? 기자: 응? 세계: 우리 사진 쫌 찍어달라고. 기자: 음, 그래. (두 사람 뻣뻣하게 서있다.) 좀 ..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8. 05:26

나무타기캥거루 (Dendrolagus dorianus)/나무오름캥거루/나무캥거루

나무타기캥거루는 캥거루과 나무타기캥거루속(Dendrolagus)에 속하는 나무 위에서 살기 적합하도록 적응한 유대류이다. 뉴기니 섬 산지의 해발 고도 600~3650m 지역에서 발견됐다. 지상에서 Doria의 나무 캥거루는 호주의 친척들과 비슷한 방식으로 움직이면서 두 개의 뒷다리로 작은 도약을하지만 나무에서는 4 개의 다리를 사용하여 민첩하게 이동한다. Doria의 나무 캥거루는 상대적 많은 시간을 나무에서 보내며, 종종 땅으로 내려온다. 수컷은 목구멍과 가슴에 난 큰 땀샘을 나무껍질과 줄기에 문질러댄다. 분비물은 다른 나무캥거루에게 표지판으로 작용한다. 이 종의 임신 기간은 약 32일이다. 새끼는 4개의 젖꼭지중 하나를 입에 문 채 암컷의 주머니속에서 305일 동안 머무른다. http://eol.or..

동물 2018. 10. 28. 04:34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51장, 52장, 53장 - 프랑스테러1주년 추모행사가 열리는 파리 시내 곳곳-

51. 프랑스테러 1주년 추모행사가 열리는 파리 시내 곳곳(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안 이달고 파리시장이 바타클랑, 국립축구경기장 스타드 프랑스 카페 식당 등 파리테러 현장에서 희생자 이름이 적힌 추모 명판을 제막한다. 스팅의 추모공연이 있는 바타클랑 극장 앞에 줄을 선 매달린 남자와 연인, 맨 뒷줄에 꽃을 들고 서있는 카르멜을 본다.) 매달린 남자: 적을 향해 앞으로 뛰는 건 자살행위야. 자리를 양보해 주고 싶군. 연인: (한숨 쉬며) 무슨 소리야? 그게. (속삭이며) 약했어? 매달린 남자: 아니. 전혀. 앞으로 나는 잘해보고 싶거든. 연인: 아 그래? 고맙군. 그러니까 이제 제발 그만 좀 이상해질래? 매달린 남자: 칭찬인가? 연인: 칭찬받고 싶을 나이는 지났잖아. 매달린 남자: 내, 내 생각에 스팅은..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8. 04:27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50장-분리장벽-

50. 분리장벽(카르멜이 쾅 닫고 나간 문이 스르륵 열린다. 타로 조금 열린 문을 닫는다.) 분리장벽에 구멍을 내서 밖으로 나오는 사람들. 세계, 한쪽 팔로 망치를 든 채 주변을 둘러본다. 태양, 주머니에 두 손을 찔러 넣고 카메라를 들이대는 기자를 본다. 타로의 목소리: 높이가 5-8미터에 이르고, 총연장이 730km나 되는 분리장벽이 도시전체를 감싸고 있어. 기자: 내 생각에 병원을 가려거든 체크포인트로 돌아가는 편이 낫지 싶은데?세계: 몰라서 물어?태양: 녹색카드를 가진 사람들은 서안지구를 벗어 날 수 없어. 병원도 가야하고 일도 해야 하고 먹을 것도 필요한데. 기자: (웃으며) 죽기에 딱 좋은 날씨군. 세계: (웃으며) 죽기에 좋은 날씨가 따로 있나?태양: 우리가 죽었으면 좋겠어? 기자: (기침한..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8. 04:20

셔터아일랜드(2010, Shutter Island) / 미스터리스릴러

셔터아일랜드를 만든 마틴 찰스 스코세이지 감독은 '마티'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특히 도식의 뒷골목 사람들의 삶을 사실감을 살려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셔터아일랜드를 최고의 영화로 뽑는 관객들도 많다. 그들은 이 영화가 강력하고 오싹하고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한다. 데니스 루헤인의 소설을 영화화했다. 그의 소설은 셔터아일랜드, 라이브바이나이트, 가라, 아이야, 가라미스틱리버, 더 드롭, 푸른 작별 등으로 영화화 된 바 있다. 셔터아일랜드는 한국에서 "살인자들의 섬"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됐다. 줄거리는 이러하다. “아무도 빠져나갈 수 없는 고립된 섬에서 환자가 사라졌다!셔터아일랜드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연방보안관 테디 ..

시네마천국 2018. 10. 28. 03:59

부산불꽃축제 계속 해야 할까?

폭죽의 가격은 2005년 첫해에는 1천498만2천원, 2010년 1천648만원, 2012년 2천359만원, 2014년 3천59만원으로 매년 꾸준히 인상되고 있다. 광안리의 한 가게는 4인 테이블 와인1병과 안주류 제공으로 50만원을 받는다. 자리값으로만 40만원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꽃놀이의 관광객 유입 기능과 경제적 효과 역시 무시 할 수 없다. 부산불꽃축제는 지난 2005년 부산서 열린 APEC정상회담을 경축하기 위해 시작됐다. 매년 8만 5000발 이상의 폭죽이 쓰이고 있다. 부산불꽃축제는 생산유발액 750억원, 소득유발액 311억원, 취업유발인원 1,737명으로 나타났다. 부산불꽃축제는 매년 10월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2015년부터 광안리 해수욕장뿐만 아니라 동백섬, 이기대 ..

놀자 2018. 10. 28. 03:17

82년생 김지영 -가짜 뉴스 수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쓴 조남주작가는 한국여성이 대한민국사회에서 겪을 수 있는 여성차별들을 모두 모여 녹여냈다고 말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주장을 뒷받침하기위해 근거를 조작하는 '가짜 뉴스' 수준의 소설이다. 소설은 '거짓말'에 가깝지만 '보편성'을 토대로 쓰여져야한다. 보편성이란 그 시대에 국가와 인종과 나이에 관계없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적용되는 말과 행동의 양식이다. 르포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한국사회의 현실이 아니라 페미니스트라 불리는 여성들이 겪어보지 않았지만 주장해야만 하는 이야기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었기에 소설이 아닌 르포로 평가하기조차 민망한 수준이다. 페미니즘에 기대 판매부수를 올리거나 광고수입을 얻는 적잖은 언론이 이 책에 대한 비판을 악플로 치부하지만...... 작가가 '현장'에 있지 못하고 파..

사건사고 2018. 10. 2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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