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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Piper

    2020.12.2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사망여우'를 저격하기 위해 등장한 '어나니머스'를 사칭하는 유튜버의 등장은 우연일까?

    2020.12.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평택 모퉁이집 떡볶이 편으로 보는 '백종원 레시피를 강요하는 사회'

    2020.12.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나경원 서울대병원 의사소견서 논란...숨기고 싶은 원정출산(?) 결국 나경원은 출생신고서 및 이중국적자가 아닌지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2020.12.23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대한민국 출판사들은 왜 페미니즘을 선택하고 인간애를 버렸나?

    2020.12.23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유승준; 그리고 스티브 유를 옹호하는 가짜 보수들의 노림수(?)

    2020.12.22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고 김기덕 감독을 추모하며

    2020.12.21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생각보다 별로인 영화 김보라 감독의 '벌새'

    2020.12.2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Piper

아기도요새의 성장일기 -파이퍼는 2016년 공개된 미국의 영화이다. Alan Barillaro가 각본 및 감독을 맡은이 영화는 2016 년 6 월 17 일 Pixar의 Finding Dory와 함께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플롯 -모래 도요 무리가 해변에서 먹이를 찾고, 파도가 물러 나면 모래를 쪼아 쪼아서 날아 오른다. 한 아기 (파이퍼라는 이름)는 엄마가 무리의 일부가되어 식사를하도록 동기를 부여 받았다. 그러나 그녀는 제 시간에 벗어나지 못하고 들어오는 파도에 젖어 있다. 이 사건으로 파이퍼는 물에 겁을 먹는다. 그녀는 둥지를 떠나기를 거부하지만, 곧 더 깊은 먹이를 찾고 조수의 도움으로 타격을받지 않기 위해 모래를 파고있는 소라게 팀을 발견한다. 그들의 행동을 모방함으로써 파이퍼는 수중 세계의 아름다..

애니 2020. 12. 26. 18:35

'사망여우'를 저격하기 위해 등장한 '어나니머스'를 사칭하는 유튜버의 등장은 우연일까?

어나니머스 활동의 단점은 이들이 누군지 모르기에 누구든 어나니머스를 사칭할 수 있다는데 있다. 어나니머스는 해킹으로 정치적 의사를 표출해온 국제 해커집단이 아니라 '권력을 남용한 이들을 겨냥한 활동가들'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옳다. 해킹을 한다고 해서 '어나니머스'가 될 수는 없다.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관련 경찰 서버를 공격하겠다고 말한 익명의 누군가가 어나니머스가 아닌 이유다. BLM시위는 미국민주당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미국민주당의 지지세력인 딥스테이트는 어나니머스가 수십년간 공격해 온 대상이었다. 참고로 어나니머스 뜻은 익명이다. 최근 유튜브에서 사망여우를 저격한 어나니머스가 사칭인 이유다. 어나니머스가 '익명'이라는 이유로 대상을 공격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나니머스의 정체성 중 하나..

Mysterious Animal Encyclopedia 2020. 12. 25. 22:42

평택 모퉁이집 떡볶이 편으로 보는 '백종원 레시피를 강요하는 사회'

SBS골목식당은 소상공인을 위한 방송이 아닌 백종원을 위한 방송이다. 소상공인이 백종원 레시피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고 레시피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인성에 문제가 있다며 비난을 받는 건 '백종원'만을 위한 방송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소상공인을 위한 방송이라면 맛에 일가견이 있는 소상공인이 회마다 나와 다른 소상공인을 돕는 그림이 훨씬 더 어울린다. 백종원 음식에 대한 평가는 '배고픈 사람들 적당히 끼니 때우는 정도'의 것 그 이상은 아니다. 한식 대가 심영순 할머니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평가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가성비가 좋다는 말로 백종원 식당을 설명하기에는 백종원 레시피에 대한 한국사회의 열광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무난한 맛과 적당한 가격의 이면에는 '많이 팔아서 이득을 남길 수 있는 역세권'..

놀자 2020. 12. 25. 21:16

나경원 서울대병원 의사소견서 논란...숨기고 싶은 원정출산(?) 결국 나경원은 출생신고서 및 이중국적자가 아닌지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나경원은 원정출산 논란에 증빙능력이 없는 의사 소견서를 공개했다.아들이 미국 원정이 아닌 국내에서 출산했다는 사실을 ‘인증’하기 위해 올린 소견서를 올리자, 왜 출생증명서가 아닌 단순의사 소견서냐는 반박부터 나왔다.동아대 의대 산부인과 한명석 교수는 21일 “참 특이하다. 출산을 증명하려면 출생증명서를 올리면 되지, 22년 전 분만한 걸 소견서로 발급하는 것은 아주 이례적이다”라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출생증명서는 출산한 병원에 직접 가서 발급 요청하면, 출생장소 등이 상세하게 명기된 출생증명서를 바로 발급해준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소견서는 말 그대로 의사의 소견(Opinion)일 뿐이고, 어디에도 서울대 병원에서 분만했다는 언급이 없다”며 “차라리 진단서로 발급했다면, 발급의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사건사고 2020. 12. 23. 19:39

대한민국 출판사들은 왜 페미니즘을 선택하고 인간애를 버렸나?

페미니즘은 윤리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성별 갈등을 의도적으로 불러오고 있다. 페미니즘은 내면의 벽을 쌓는다. 페미니즘을 배우는 사람들은 '대화'가 아닌 '공감'만을 요구하기에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없다. 성폭력을 예방하자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점을 이용해 페미니스트들은 출판을 하고 교육을 하며 '특정 사상'의 성역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들은 인간에 대한 이해없이 완전함을 추구하기에 그만큼 위험하다. 인간은 나약하다. 어떤면에서는 악하고 어떤면에서는 선 할 수 있다. 그런데 페미니즘 사상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불완전한 면을 인정하지 않기에 그들은 약한 표현조차 검열하며 다른 의견을 용서하지 못하며 틀린 의견을 삭제하는데 여념이 없다. 자기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지 못하는 집단에게서 인..

이상한나라의젠더 2020. 12. 23. 09:36

유승준; 그리고 스티브 유를 옹호하는 가짜 보수들의 노림수(?)

'유승준'이라는 이름은 좌우불문 병역기피의 상징과도 같다. 병역을 기피할 목적으로 신체적 정신적 병명을 만들어내는 자들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좌우불문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정치인은 많지 않다. 구글 검색을 하면 유승준은 이렇게 소개된다. 스티브 승준 유(영어: Steve Sueng Jun Yoo, 1976년 12 월 15일 ~ )는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에서 활동해 왔던 한국계 미국인 가수 겸 배우이다. '스티브'라는 이름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게 한때 바른 청년이라고 광고하던 유승준의 현재 모습이다. 솔직하고 진실된 스티브 유의 이야기는 이렇다. 그는 대한민국 공익 캠페인에 등장하여 아름다운 청년 유승준이라 불렸다. 유승준은 입영이 코 앞으로 다가온 2001년 말 귀국보증제도를 이용하여 미국으로 ..

인물 2020. 12. 22. 22:15

고 김기덕 감독을 추모하며

김기덕 감독을 기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는 한국 영화계 전체보다 김기덕 감독이 한국에 남긴 유산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추모 반대의견을 내는 목소리에 힘을 보태는 국내 언론 그리고 여성단체들의 의견에는 큰 결함이 있다. 김기덕 감독 관련 성추문은 혐의없음으로 끝났다. 무혐의에 혐의를 확정짓고 이야기하는 집단은 존중받을 가치가 없다. 김기덕 감독을 한국사회가 버렸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법치주의를 깡그리 무시한 집단의 잔혹한 폭력성에서 찾을 수 있다. 그들 집단은 '김기덕 영화'를 여성혐오적 영화라고 말하는데 거리낌이 없었으며 외국의 한 방송보다도 김기덕 감독의 말을 싣는데 부정적이었다. 그들 집단은 김기덕 감독의 말을 왜곡하거나 일부 편집해서 보도하기도 했으며 추..

시네마천국 2020. 12. 21. 01:07

생각보다 별로인 영화 김보라 감독의 '벌새'

김보라 감독의 벌새는 우리나라 아니 세계적으로 휘몰아친 비상식적 광풍의 수혜를 받은 영화다. 생각보다 좋지 않고 생각보다 허술하며 생각보다 평범하다. '벌새'에는 영화인들이 말하는 공감은 있을지언정 통찰력은 보이지 않는다. 흔한 성장영화 그 이상을 바란다면 실망이 클 수 있다. 자기연민은 있으나 자기발견은 없는 영화 벌새의 평범한 만듦새는 김기덕 감독의 '사마리아'에 그토록 무관심했던 충무로 관계자들의 열광을 이해 할 수 없는 지경으로 이르게 한다. 벌새는 '공감'을 강요한다.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를 밀어붙이기 위해 남성 캐릭터를 천편일률적으로 다뤘기에 여성캐릭터 대부분이 뻔해보인다. 인물들간의 상호작용이 다채롭지 못해 특정 감정을 강요하는 감독의 모습이 스쳐지나갈 정도다. 영화 벌새는 가장 낡은 여성주..

시네마천국 2020. 12. 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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