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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이 인종차별이었을까?

    2020.06.1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가성비 갑 "켄다 타이어"

    2020.06.1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한화 이글스 팬은 정말 '보살'일까?

    2020.06.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백종원 식당 맛 없다는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는 이유

    2020.06.0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미국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의 어두운 면...조지 플로이드의 범죄 이력

    2020.06.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티모시 피터 젠킨 (Timothy Peter Jenkin)/팀 젠킨(Tim Jenkin)의 실화 영화《프리즌 이스케이프》

    2020.06.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대한민국 민물조개 11종 정리

    2020.06.0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페미니즘 문학은 한국문학을 어떻게 갉아먹었나?

    2020.06.0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이 인종차별이었을까?

미국 민주당은 조지 플로이드 관련 사건을 대선까지 끌고 가고 싶은 모양새다. 우리나라 언론은 조지플로이드 사건이 미국의 인종차별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며 연일 기사를 내고 있지만 사실은 좀 다르다. 인종차별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조지플로이드 사건이 인종차별로만 볼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인종차별의 근거로 사용되는 가난한 환경의 흑인들이 범죄를 더 많이 저지른다라는 의견 역시 어불성설이다. 흑인이 백인보다 더 가난한 건 역사적인 이유로 인해 수준 낮은 교육환경을 악습으로 대를 잇기 때문이다. 인종차별이 없는 건 아니나 모든 사건을 인종차별로 엮는 건 다른 문제다. 성소수자혐오, 흑인혐오, 여성혐오 등으로 피해를 당했다고 했을 때 미국언론의 반응은 우리나라 언론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혼란을 일부러 부추기는 ..

사건사고 2020. 6. 10. 13:37

가성비 갑 "켄다 타이어"

Kenda Rubber Industrial Company는 1962 년부터 대만의 공압 타이어 제조업체로 대만, 중국,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에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들은 자전거, 오토바이, ATV, 트레일러, 자동차 및 산업 장 비용 타이어를 만든다. Kenda 타이어는 최상의 가치를 바탕으로 영구적 인 최대 성능을 제공한다. 타이어는 장기적인 경험에 대한 디테일에 대한 사랑으로 시장의 떠오르는 도전에 맞도록 개발되었다. *Kenda는 승객의 타이어 범위에 대해 60,000km *의 고유 한 보증을 제공한다. 대만에 본사를 둔 켄다타이어는 대만의 2개 공장을 비롯해 중국 상하이공장 등 5개, 베트남 2개, 인도네시아 1개 공장 등 총 10개의 현지 생산공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미국, 캐나다, 유..

놀자 2020. 6. 10. 00:50

한화 이글스 팬은 정말 '보살'일까?

프로 스포츠에 보살팬이 존재 할 수 있을까? 맹목적으로 실패할 것이라고 확정짓기에 기대감이 없고 애초에 기대하지 않으니 승부욕이 생기지 않는 건 아닐까, 싶다. (애초에 프로스포츠 팬들에게 보살이니 부처니 하는 것은 좀...) 지는 것이 당연한 팀을 응원 할 수 있다. 이기는 것이 당연한 팀의 패배보다는 지는 것이 당연한 팀의 패배를 받아들이기 수월하며 늘 이기는 팀의 승리보다는 늘 지는 팀의 승리가 달콤 할 수 있다. 그러나 한화라는 기업은 재계 순위 8위에 해당 될 정도로 큰 기업이다. 지는 게 당연하다고 할만큼 재정적으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지도 않고 선수층이 얕은 게 당연한 신생구단도 아니다. 한화 이글스는 1986년 빙그레 이글스라는 이름으로 KBO의 제7구단으로 창단했다.

스포츠하이라이트 2020. 6. 8. 16:16

백종원 식당 맛 없다는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는 이유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아니더라도 백종원 식당이 맛은 없더라~는 말은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적당한 단맛과 짠맛은 있지만 계속 찾을만한 맛은 아니라는 것. 이유가 뭘까? 1. 백종원 얼굴을 간판으로 내건 음식점들 대부분은 가성비를 앞세우지만 생각보다 가격이 싸지 않으며 과거에는 '기본'은 하겠지라는 기대감이 있었다면 현재는 '좋은' 맛을 내겠지, 하는 기대감이 있기에 상대적으로 실망감을 느끼게 된다. 2. 가맹점 관리가 힘들다. 백종원 이름 걸고 하는 점포가 한 두개가 아니다. (새마을식당, 빽다방, 역전우동, 철판구이, 성성식당 등) 3. 단맛에 대한 호불호...담백한 맛을 평소 즐기는 사람이라면 강하지 않은 엷은 맛도 느낄 수 있다. 너무 달다고 느끼는 건 이러한 이유 일 수도 있다. 4. 맛을..

사건사고 2020. 6. 8. 12:25

미국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의 어두운 면...조지 플로이드의 범죄 이력

시위대는 조지 플로이드가 애걸하며 외친 "숨을 못 쉬겠다(I can't breathe)"를 문구로 사용했다. 공교롭게도 2014년 불법 수제 담배 판매로 체포되던 에릭 가너가 경찰관에게 목이 졸리며 사망하기 전 "숨을 쉴 수 없다"고 외쳤는데, 당시의 시위대도 이 문구를 사용했다. 이는 경찰 폭력의 실태가 6년간 바뀐 점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다는 목소리도 많이 터져나왔다. 워싱턴은 차량의 특정 거리를 폐쇄하고 가능한 경우 도시로 오는 것을 피하도록 운전자에게 지시했다. 이른 오후에 도시 곳곳에서 수천 명이 모여 큰 시위를 시작했다. 플로이드에게 경의를 표하는 상원 의원 건물 밖에서 수백 명의 시위대가 9 분 동안 무릎을 꿇었다. TV는 험비 옆의 전투 피로에 서있는 군인들과 이야기하는 시위대의 이..

사건사고 2020. 6. 7. 13:24

티모시 피터 젠킨 (Timothy Peter Jenkin)/팀 젠킨(Tim Jenkin)의 실화 영화《프리즌 이스케이프》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티모시 피터 젠킨(팀 젠킨)의 실화영화다. Timothy Peter Jenkin (1948 년생)은 남아프리카의 작가이자 전 아파 르트 헤이트 운동가이자 정치범이다. 그는 Stephen Lee 및 Alex Moumbaris와 함께 1979 년 프리토리아 지역 교도소 (프레토리아 중앙 교도소 단지의 일부)에서 탈출 한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팀 젠킨은 케이프 타운에서 태어 났으며 Rondebosch Boys Prep and Boys 'High School에서 교육을 받았다. 17 세 학교를 떠난 후 남아공 국방군에 징집을 피할 수있을만큼 운이 좋았으며 오토바이 경주 외에는 특별한 관심을 갖지 않고 2 년 동안 다양한 직무를 수행했다. 그는 1970 년 영국으로 떠났다. 이곳에서 ..

시네마천국 2020. 6. 7. 11:53

대한민국 민물조개 11종 정리

1. 말조개 말조개는 패각길이가 30cm 가량이다. 강이나 하천의 맑은 물이 흐르는 모래나 진흙 속에 서식한다. 전형적인 유생인 글로키디움이 성체의 아가미 사이에서 발생하여 물고기의 아가미나 장에서 기생 생활을 한다. 성숙하면 숙주로부터 빠져나온다. 2. 펄조개 펄조개 한국(낙동강, 남한강, 북한강 등 하천) 강, 하천, 호수 등의 모래에 서식한다. 패각은 장난형, 전연은 둥글고 후연은 뾰족하다. 각정은 앞쪽에 치우쳐 있고 각정부 주위의 중앙부분만 특히 볼록하며, 앞쪽과 뒤쪽은 갑자기 얇아진다. 3. 멸종위기종 1급 귀이빨대칭이 귀이빨대칭이는 동북아시아 등지에 서식하며, 주로 강 하류의 진흙이 많고 수심이 깊은 곳에 서식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멸종위기종 1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물고기 몸에 붙어 기생하면서..

동물 2020. 6. 6. 18:01

페미니즘 문학은 한국문학을 어떻게 갉아먹었나?

소설 의 100만 부 돌파는 한국문학의 퇴행을 보여준다. 페미니즘 문학은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문제제기를 기반으로 삼는다. 페미니즘 관련 작가들은 공공연히 기존 문학을 부순다는 말을 하고는 하지만 그들이 하는 문학은 지극히 전형적이기에 퇴행적인 물음말고는 찾을 수가 없다. 80년대 중반 이후 페미니즘의 영향아래 여성문학은 퇴행적인 젠더의식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했다. 페미니즘 문학은 주제가 다양하지 않다. 그들은 그들의 감수성에 기존 문학을 꿰어 맞추거나 문제제기만을 꾸준히 해왔다. 남성작가 작품의 성왜곡을 찾는 다는 수준낮은 발상과 여성문제만을 다루는 그들의 소설에는 지루한 전개와 구태의연한 질문과 뻔한 상상력말고는 찾을 수가 없다. 페미니즘이라는 화두에 문학이 답하는 방식은 개인적이라기 보다..

이상한나라의젠더 2020. 6. 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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