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빅라이프] project big life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프로젝트 빅라이프] project big life

메뉴 리스트

  • 홈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 프로젝트빅라이프
      • 네버랜드'에는'없어요.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 싸이코패스신은죽었다
      • 지붕위에안테나들
    • 사건사고
    • Marvel Comics
    • DC Comics
    • 팝송
    • 동물
    • 인물
    • Mysterious Animal Encyclope..
    • 시네마천국
    • 스포츠하이라이트
    • 이상한나라의젠더
    • 놀자
    • 애니
    • 인공지능
    • 표절

검색 레이어

[프로젝트 빅라이프] project big life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배트맨 다크나이트] 조커 - Why did Joker let his face get cut off?

    2018.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미술, 예술, 성당-

    2018.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5장-고속열차-

    2018.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2장, 13장, 14장-스케치북, 욕실, 난민촌-

    2018.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1장-야르묵 팔 난민 캠프, 아침-

    2018.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0장-파리 북부 교외 생드니의 한 아파트, 새벽-

    2018.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6장, 7장, 8장, 9장 -복도, 장례식, 빵집, 상젤리제-

    2018.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5장 -프랑스 가정집 식탁-

    2018.10.2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배트맨 다크나이트] 조커 - Why did Joker let his face get cut off?

"어떤 기억이 떠오르는 군. 다른 또 다른 것도, 만약 내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겠지." 로빈슨 (Robinson)은 웃는 남자(1928년 영화)의 배우 콘래드 배트 (Conrad Veidt)의 모습을 글 윈플레인 (Gwynplaine : 얼굴이 흐트러진 남자) , Robinson은 조커 카드 놀이 스케치를 제작했다. "악당을 원하지만 전형적인 범죄자는 갱스터는 원하지 않는다.""나는 누군가를 시각적으로 흥미롭게 하고 싶었다. 나는 지울 수 없는 인상을 주거나 기괴하고 기억에 남을 만한 누군가를 원했다. 노트르담의 꼽추 또는 물리적 특성을 지닌 다른 악당들 처럼." Victor Hugo의 1928 년 소설 '웃는 얼굴' 한편 Kane은 Robinson의 스케치가 Finger가..

DC Comics 2018. 10. 25. 04:50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미술, 예술, 성당-

16. 프랑스 고등 미술학교(아침) (타로가 첫째 딸을 학교에 바래다준다. 첫째 딸이 수업이 있는 미술실로 뛰어 들어가고 수업이 시작되면 타로가 창문 밖에서 교실을 들여다본다. 교실은 2층 구조로 되어있고 다락방 같은 위층에는 준비실이 있다. 타로는 첫째가 그리고 있는 아몬드 나무를 보다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하늘을 올려다본다. 해가 쨍쨍하다.) 미술선생: (첫째를 보며) 제법이네. 색감이 좋구나. 붓질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 따로 미술을 배운 적이 있니? 첫째: (부끄러워하며) 아...아니요. 그건 아닌데 엄마가 그림을 잘 그려요. 어디서 따로 배우거나 한 건 아니지만. 미술선생: 재능 있어. 열심히 해보렴. 첫째: (붓을 잡고 있는 오른 손이 덜덜 떨린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미술선생: (다른 학생..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5. 03:41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5장-고속열차-

15. 고속열차 (벨기에 탈리스 통과를 앞두고 화장실 앞에 오래 기다리고 있는 무너지는 탑, 문이 열린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사내와 몇 초간 마주본다.) 사내: 아, 미안. 내가 정말 오랫동안 참았거든. 무너지는 탑: (검은색 가방을 슬쩍 보며) 물 내리는 소리는 안 나던데. 핸드폰이라도 보고 있었나? 내가 여기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사내: (웃으며) 나라면 기다리느니 다른 칸에 갔을 거야. (무너지는 탑, 화장실 좌변기에 앉아있다. 괜히 좀 불안하다. 밖이 좀 많이 시끄럽다. 총소리가 들린다.) 무너지는 탑: 맙소사! (나가야할지 말아야할지 한참 고민하다, 화장실 문을 슬며시 연다.) 무너지는 탑: 저는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누구도 무너지는 탑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 미군2명..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5. 03:28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2장, 13장, 14장-스케치북, 욕실, 난민촌-

12. 여자황제 남자황제의 집 – 스케치북 (아이2는 무너져가는 허름한 집에서 보라색 알을 낳는 닭을 그리고 있다.) 아이2의 목소리: 아다니아는 보라색 알을 낳는 특별한 닭이었지만 평범한 암탉들과 다를 바가 없는 모습이었어요. 보라색 속살을 가졌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고. 그 맛도 다르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맛이 없었다는 말은 절대 아니고요. ‘ 13. 욕실 – 밤 (매달린 남자가 샤워를 하고 있다. 욕실 타일 하수구 아래로 내려가는 붉은 피, 점점 투명해진다. 프랑스 샹송을 흥얼거린다.) 매달린 남자: 때로는 그런 결정이 잘못된 것이라 할지라도 어쩔 수 없지 뭐.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무너지는 탑: (발가벗겨진 채 욕조에 누워있다) 매달린 남자: 샤를로트 갱스부르 말이야. 정말이지 끝내주지 ..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5. 03:21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1장-야르묵 팔 난민 캠프, 아침-

11. 야르묵 팔 난민 캠프 - 아침(많은 사람들이 밥을 얻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고 그 중에 여자황제와 남자황제도 끼어있다. 그들 뒤에 서 있는 아이들이 큰 소리로 떠든다.) 아이1: 나는 영어로 숫자를 셀 수도 있어. 알파벳으로 이름과 나이 쓰는 법도 배웠고. 아이2: 그럼 여기 몇 명이나 있는지 영어로 말해 볼 수 있어? 아이1: (손가락을 접어보다가) 너무 많아. 아이2: 그럼 여기 몇 명이나 없는지 영어로 말해 볼 수 있어? 아이1: (뒤돌아보며) 학교에서 빼기는 아직 공부하지 않았어. 지난밤에 공습경보가 울렸을 때 선생님이 돌아가셨거든. 그는 좋은 사람이었어. 아버지가 없는 친구들에게는 아버지와도 같은 사람이기도 했고. 그래서 우리는 그를 추모하기 위해 그의 관을 우리가 직접 머리 위로 들어..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5. 02:44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10장-파리 북부 교외 생드니의 한 아파트, 새벽-

10. 파리 북부 교외 생드니의 한 아파트 – 새벽 (매달린 남자,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다. 비에 흠뻑 젖은 신발을 벽에 가로세워 놓고 젖은 옷을 세탁기에 넣고 욕실로 들어간다. 프랑스 샹송을 몇 번이고 흥얼거린다. 그때 초인종 울린다.) 매달린 남자: 문 열렸으니까, 들어와. 연인: (우산을 우산 꽂이에 꽂으며) 에디트 피아프. 장밋 빛 인생이네. 그런데 발음이 좀...매달린 남자: 뭐라고 했어?연인: (기침하며) 오늘은 노콘으로 해도 돼. 약 먹고 왔어. (매달린 남자가 머리를 대충 말리고 거실로 나온다. 소파에 앉아 담배를 태우고 있는 연인.) 매달린 남자: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려다 말고) 아 맞다. 괜찮다고 했지? 연인: 뭐 괜찮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음...매달린 남자: 괜찮은 거 ..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5. 02:33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6장, 7장, 8장, 9장 -복도, 장례식, 빵집, 상젤리제-

6. 양쪽 문이 잠겨있는 감옥의 복도 (사이렌이 시끄럽게 울리고 발목에 수갑을 찬 채 복도를 걷고 있는 타로의 모습이 보인다. 수감된 죄수들의 시선이 그에게 쏠린다. 교도소 간수가 진압봉으로 그의 등을 몇 차례 때린다.) 타로의 목소리: 매달 첫 수요일에는 프랑스 시내 곳곳에 사이렌이 울립니다. 아무튼 나는 팔레스타인에서 태어났고 프랑스에서 빵가게에서 일했습니다. 난 딱딱하고 긴 바게트 빵에 칼집을 내는 걸 좋아했습니다. 7. 팔레스타인 장례식 (팔레스타인 국기에 덮인 소년의 시신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주민들.) 타로의 목소리 : 그날 전차의 장례식에는 수천 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참석했어요. (떨리는 목소리로) 그리고 나는 그의 시신을 묻는 동안에 우리를 감시하던 이스라엘 경찰들의 얼굴을 똑똑히 ..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5. 02:22

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5장 -프랑스 가정집 식탁-

5. 프랑스 가정집 식탁 (어린 소녀가 스테이크를 썰고 있다. 힘이 좀 모자라 보인다. 타로가 나이프로 썰어서 소녀의 입에 넣어주는데, 사이렌이 시끄럽게 울린다.) 타로의 목소리: 알다시피, 저는 극단적 테러리스트입니다. 딸들에게 삶의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이기도 하고요.

프로젝트빅라이프/마르세유판타로의죽음 2018. 10. 25. 02:02

추가 정보

인기글

페이징

이전
1 ··· 144 145 146 147 148 149
다음
TISTORY
[프로젝트 빅라이프] project big life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