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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국회에서 이 새끼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2022.09.23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윤석열 외교 참사는 현재 진행형...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거절

    2022.09.2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박진영을 비롯한 작곡가들은 어떻게 왜 표절을 하는가?

    2022.09.0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5등급 허리케인 도리안 상륙 모습

    2022.09.0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수해현장에서 서민들 조롱하는 국힘 윤석열 안철수 오세훈 기타 등등

    2022.08.12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방탄소년단(BTS) 리믹스 덤핑으로 만든 빌보드 1위...그리고 국위선양 언플

    2022.08.0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이동진 BTV 논란 해프닝 일까?

    2022.07.26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소설가 김영하는 왜 계속 조신해 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가

    2022.07.2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윤석열 "국회에서 이 새끼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미국 의회 의원들에게 욕설에 해당하는 단어를 내뱉었다. https://youtu.be/JY5w7_v7n_c

사건사고 2022. 9. 23. 08:14

윤석열 외교 참사는 현재 진행형...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거절

대통령실은 ‘조문 외교’를 강조했지만... 참배는 불발됐다. 불가피한 상황으로 일정을 다시 조정한 것일 뿐 홀대는 없었다는 설명이지만, 외교 소식통은 출국 전에는 오후에 도착해도 조문이 가능한 것으로 알았다고 전했다. 탁 전 비서관은 2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현장을 컨트롤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외교 경험이 미숙한 대통령을 거기다 그냥 던져버린 거나 마찬가지”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탁 전 비서관은 이날 “지금 외교부 장관이 동행을 하지 않았다. 외교부 장관이 대통령을 수행하지 않는 경우는 아주 아주 드문 경우”라며 “게다가 제가 알기로는 또 영국 (주재) 대사가 공석”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박진 외교부 장관은 윤 대통령의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한 다음 순방행선지인 ..

사건사고 2022. 9. 20. 12:35

박진영을 비롯한 작곡가들은 어떻게 왜 표절을 하는가?

박진영 '엘리베이터', '허니', '왜 왜', '니가 사는 그 집' 등은 표절로 의심받거나 표절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표절을 잘하기 위해서는 작곡을 어떻게 하느냐를 알아야 한다. 킥드럼은 음악에서 하나의 큰 기준점이자 어찌보면 박자 그 자체다. 표절도 나름 공을 들여야 한다. 로렉스 sa급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로렉스 시계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과도 같다. 심플한 UI에 다양한 톤의 Clap 톤의 구성을 이해하고 나면 표절은 쉽고 표절에 걸리는 건 어려운 짝퉁이 만들어 진다. 한번만 들어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표절 곡을 만드는 작곡가들은 매우 치밀하다. 음악저작물의 실질적 유사성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 저작권법 상 표현의 대상이 되는 일반적인 요소로는 가락, 리듬, 화..

표절 2022. 9. 9. 14:09

5등급 허리케인 도리안 상륙 모습

카테고리 1 허리케인은 상당히 더운 해수면 온도로 인해 급격하게 규모를 팽창했다. 8월 31일 바하마 상륙 직전에 카테고리 5 허리케인이 되었고, 9월 1일에 바하마에 상륙해 재앙 수준의 피해를 입혔다.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이 카리브해 바하마를 때린 뒤 미국 남동부 해안으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에 초비상이 걸렸다. 바하마는 이미 쑥대밭이 됐고, 미 남동부 해안 지역에는 수백만명에게 강제대피령이 내려졌다. 도리안은 지난 1일(현지시각) 바하마에 상륙해 2일까지 36시간 이상을 머물며 아바코섬과 그랜드바하마섬 등 바하마 일대에 재앙적 피해를 입혔다. *태풍은 중심의 눈 주변으로 적란운이 모인 구름 벽(벽운, 壁雲)이 형성되어 있고, 나선 모양의 구름 띠(나선대, spiral band)가 구름 ..

동물 2022. 9. 6. 07:02

수해현장에서 서민들 조롱하는 국힘 윤석열 안철수 오세훈 기타 등등

국민의힘 김성원은 수해 현장서 사진 잘 나오게 비 좀 왔으면 좋겠다고 발언했다. 국민의 힘 안철수도 수해현장에서 힐링을 찾는 다는 발언을 하며 소시오패스적 면모를 보였다. 국민의 힘 오세훈 시장은 수해방지 예산 896억을 깎아 놓고도 박원순 전 시장 탓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택의 상당수가 취약계층 거주지인것을 알면서도, 윤석열과 오세훈은가 지하·반지하 주택에서 사람이 주거하지 못하게 하는 방안을 대책이라고 내놓았다.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 대안 없이 반지하 주택만 없애면 된다는 발상은 자칭 보수 국힘의 민낯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사건사고 2022. 8. 12. 07:59

방탄소년단(BTS) 리믹스 덤핑으로 만든 빌보드 1위...그리고 국위선양 언플

방탄소년단의 노래는 끔찍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빌보드 차트에 진입한것도 모자라 인종차별 언플까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BTS 팬덤 아미와 국내 언론은 방탄이 그래미 수상을 못하는 이유가 동양인 혐오 그리고 미국인들이 자국 음악만을 인정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해왔다. 과연 그럴까? BTS가 아닌 다른 가수가 반값 덤핑을 했다면 미국 언론은 그래미 규칙을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을 것이다. BTS는 무리한 상술을 쓰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랭킹을 인위적으로 올리기 위해 싱글 음반을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 푸쉬마케팅을 하는 수법을 써왔다. 음원 덤핑, 어뷰징 등의 논란이 미국 현지에서 간간이 언급되었지만 이를 보도하는 언론은 없었다. 올리비아는 스트리밍차트에서 압도적이었다. 발매 1주차에 ..

팝송 2022. 8. 7. 01:16

이동진 BTV 논란 해프닝 일까?

해프닝은 2008년 개봉한 미국 미스터리 영화다.M. 나이트 샤말란이 감독, 각본 및 제작을 맡았다. 샤말란 감독의 '해프닝' 오프닝엔 'It's Raining Men' 노래가 들어 있지 않다. 이동진 평론가는 “아직도 샤말란은 남들이 갖지 못한 것을 갖고 있다”며 무려 7점이라는 후한 평가를 내린바 있다. 해프닝은 인간은 설명할 수 없는 자연현상에 대한 이야기다. 해프닝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시종일관 암울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샤말란 감독의 해프닝을 인상 깊게 봤다는 이동진 평론가가 오프닝 음악을 착각해 해프닝을 블랙코미디로 봤다는 건 말이 안된다. 이동진 평론가는 과거에 봤던 영화라 기억이 희미해 큰 실수를 했다는 사과를 했으나 단순한 실수로 여기기는 쉽지 않다. 과거에 본 영화..

시네마천국 2022. 7. 26. 01:42

소설가 김영하는 왜 계속 조신해 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가

소설가 김영하는 위선자다. 그는 개인을 이야기하지만 그 개인이라는 대상은 자기 자신 말고는 없다. 군중심리를 이용해 남녀 갈등을 부추기는데 앞장선 김영하가 개인의 삶을 이야기 하는 것 만큼 우스운 일이 있겠는가. 김영하가 말하는 불편함은 타인에게 아주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다. 김영하는 기회주의자다. 개인에게 다수가 양보를 강요해서 불편하다던 그가 본인에게 유리한 편에 서서 남녀 갈등을 부추기기 위해 지난 과거의 일을 현 세대에 뒤집어 씌우던 것을 상기해보자. 입바른 말이 타인에게만 향하는 자는 역겹다. 성기에 비상구라는 문신 새겨져있는 여자와 관계를 하는 소설을 쓴 김영하가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검열을 이야기한다라.... 적어도 혼자 깨달은 척은 하지 말자. 조신한 남자가 되고 싶다더니 뭐하는 짓인가. ..

이상한나라의젠더 2022. 7. 2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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