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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부]폐지는 ✔️여가부가 자처하고 있다.

    2019.02.2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브리라슨 " 영화 시간의 주름이 대다수 백인 평론가들에게 먹히지 않았던 건 그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

    2019.02.20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패션계의 거장 샤넬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하늘나라로 떠나다.

    2019.02.1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좀비사슴병/사슴광우병/만성소모성질병/광록병=「좀비」가 된 인간들?

    2019.02.19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정월대보름 유래와 이순신 이야기

    2019.02.1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폴더블스마트폰과 롤러블폰] 접으면 뭐가 좋을까?

    2019.02.18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독재정권 검열을 빼다 닮은 [여성가족부 검열]

    2019.02.17 by 프로젝트빅라이프

  • 파출소로 연행된 [수리부엉이/학명: Bubo bubo]로 보는 수리부엉이의 생태

    2019.02.15 by 프로젝트빅라이프

[여가부]폐지는 ✔️여가부가 자처하고 있다.

​ 여성가족부 한자표기는 女性家族部, 영어 표기는Ministry of Gender Equality & Family인데… 한자의 '女性' 에 대응하는 영어 표기 부분이 'GenderEquality(성평등)' 이라는 황당한 상황에서 볼 수 있듯이 여가부의 행태는 위선적이다. ​ ​여성가족부, 끊임없이 비판받는 이유 ​ 양성평등이라는 개념은 여성이 더 많으면 상관없고 여성이 적을때만 상관있는 제도는 분명 아니다. 상대적으로 오랜기간동안 여성이 차별받아온 우리나라의 문화환경상, 사회적 약자인 여성 권익보호와 인력개발, 차별 개선을 위한 업무에 여성이 더 이해가 높고 전문성이 필요하다손 치더라도, 여가부 공무원의 남녀 비율은 분명 이상할 정도로 불균등해 보이는 게 사실이다. 그..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2. 20. 07:22

브리라슨 " 영화 시간의 주름이 대다수 백인 평론가들에게 먹히지 않았던 건 그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

Brie Larson doesn’t want you reviewing her superhero movie, white males 출처: https://www.washingtonexaminer.com/opinion/brie-larson-doesnt-want-you-reviewing-her-superhero-movie-white-males "약 1 년 전 언론의 날과 영화를 읽는 비평가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고, 압도적으로 백인 남성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USC Annenberg Inclusion Initiative의 Stacy Smith 박사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나는 언론의 날을 포괄적으로하기로 결정했다. 영화 평론가 발레리 컴플렉스 (Valerie Complex)와 색다른 여..

Marvel Comics 2019. 2. 20. 01:39

패션계의 거장 샤넬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하늘나라로 떠나다.

칼 라거펠드(Karl Lagerfeld, 1933년 9월 10일 ~ 2019년 2월 19일)는 독일의 패션 디자이너로, 20세기 후반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디자이너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라거펠트는 패션계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라거펠트는 1983년부터 샤넬의 디자인 총괄로 일했다. 그는 샤넬을 상징하는 2.55 핸드백, 트위드 재킷, 검정 원피스 등을 젊고 현대적으로 재해석 했다. 알파벳 'C' 2개가 겹쳐 있는 샤넬의 트레이드마크 로고도 라거펠트의 작품이다. 라거펠트 부임 이후 전 세계 샤넬 매장은 22곳에서 190곳으로 늘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384615 예술작품 Chanel by Karl Lagerfeld, Car..

인물 2019. 2. 19. 22:18

좀비사슴병/사슴광우병/만성소모성질병/광록병=「좀비」가 된 인간들?

'좀비 사슴'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사람도 감염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1967년 미국콜로라도주 북부 노새사슴에서 처음 발견됐다. 광우병과 같이 단백질의 비정상적 형태인 프리온 단백질이 원인이며, 중추신경계의 손상을 일으킨다. 감염된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체중의 금격한 감소며, 이후 머리가 처지고 다른 동물들과 상호작용이 줄어들며 나중에는 썩은 고기 냄새가 나기도 한다. 마이클 오스터홈 교수는 미네소타주 의회청문회에서 좀비사슴병과 관련해 "인간 점염 사례가 있을 가능성이 상당하며, 이는 고립된 사건이 아닐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CWD는 1967년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야생 보호 시설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2000년까지는 콜로라도주와 와이오밍주에만 제한적으로 퍼졌다...

사건사고 2019. 2. 19. 20:33

정월대보름 유래와 이순신 이야기

​ 유래[편집] 정월 대보름의 기원과 관련된 전설 중에 '사금갑'(射琴匣)이 있다. 원전은 삼국유사 기이 제 1편 소지왕 이야기다. ​ 신라 시대, 임금 소지왕이 정월 대보름에 천천정으로 행차하기 위해 궁을 나섰는데, 갑자기 까마귀와 쥐가 시끄럽게 울었다. 그리고는 쥐가 사람의 말로 왕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까마귀가 가는 곳을 따라가 보옵소서." 그러자 임금은 신하를 시켜 까마귀를 따라가게 했다. ​ 사진: 중앙포토 신하가 까마귀를 어느 정도 따라가다가 어느 연못에 다다랐을 때, 돼지 두 마리가 싸움을 하고 있었다. 신하는 돼지 싸움을 보다가 그만 까마귀를 놓쳐 버렸다. 잠시 후에 연못에서 노인이 나와서 신하에게 편지봉투를 주고는 "그 봉투 안의 글을 읽으면 두 사람이 죽을 것이요,..

사건사고 2019. 2. 18. 02:10

[폴더블스마트폰과 롤러블폰] 접으면 뭐가 좋을까?

접으면 뭐가 좋은 걸까업계가 예상하는 폴더블 폰의 장점은 우선 기기의 부피는 줄이면서 2배 크기의 스크린을 경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는 전면과 후면에 각각 카메라가 달려 있지만 스마트폰을 앞뒤로 접게 되면 후면 카메라를 전면에서 활용하는 상상력도 발휘해볼 수 있다. 또 리차드 위 화웨이 CEO의 발언을 빌리면 폴더블 폰이 PC의 역할을 물려받을 가능성도 높다. 출처: https://www.bloter.net/archives/323473 LG의 OLED는 휘다못해 둘둘 말리는 수준까지 왔다(출처=LG디스플레이 블로그) 플렉서블디스플레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꾸준히 연구되며, 접어도 부러지지 않는 형태까지 도달했다. 이전의 접는 폰이나 디스플레이가 유리를..

인공지능 2019. 2. 18. 00:46

독재정권 검열을 빼다 닮은 [여성가족부 검열]

​​​​​​​​​​ ​ ​​​ 대한민국 헌법 제 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제 21 조 ②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제 22 조 ①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 제 37 조 ①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한다. ②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 ​ ​ ​ ​ ​ ​ “우리가 경멸하는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믿지 않는다면, 그 자유를 전혀 믿지 않을 것이다.” –노암 촘스키–

이상한나라의젠더 2019. 2. 17. 04:21

파출소로 연행된 [수리부엉이/학명: Bubo bubo]로 보는 수리부엉이의 생태

15일 양계장에서 닭을 잡아먹다가 주인에 붙잡혀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문의파출소로 끌려온 수리부엉이. 문의파출서 제공 15일 오전 10시40분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국전리 한 양계장. 몸길이 70㎝의 대형 수리부엉이가 닭장 안으로 날아들었다.이 수리부엉이는 그동안 닭 11마리를 먹어치운 맹금류의 포식자답게 이날도 닭 한 마리를 물어뜯고 있었다. 한동안 수리부엉이의 소행을 유심히 지켜보던 양계장 주인 A(71)씨는 뒤를 습격, 수리부엉이를 붙잡아 인근 문의파출소로 넘겼다. 사람으로 따지면 '재물손괴'에 해당되는 혐의였다.하지만 천연기념물 제324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조류에게 죗값을 물을 순 없었다.경찰은 고심 끝에 야생동물보호협회 관계자를 불러 수리부엉이를 인근 야산에 방생했다. 3..

동물 2019. 2. 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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